스포츠 위상 높인 '대한방송 개국 기념식'

2007. 11.25

지난 23일 용인 백설컨벤션뷔페에서 KBN대한방송 2주년 기념식 행사가 열렸다.

많은 귀빈들이 참석한 이자리에 대한사격연맹 양광석부회장과 강희찬감독 또 OK핑퐁 김태훈 사장및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으며 탁구와 사격 종목에 대해 전국을 돌며 밀착 취재한 스포츠팀에 황근배 팀장은 기자보도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정치와 사회 그리고 전국 지방방송등에서 활동하는 많은 기자들을 제치고 스포츠가 당당히 영광의 자리에 함께해 대한방송 자체 내에서 스포츠의 위상을 한껏 높였으며 황팀장을 소개하는 영상물 역시 탁구와 사격의 멋진 모습들을 담아 보는 이로 하여금 많은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지금은 비인기라는 수식어가 붙는 종목들이지만 대한방송을 통해 나날이 커가는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음을 인지라고 더욱 가열찬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

/오두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