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영석회장 한국탁구 위한 '빅카드' 제시

2007. 12.07

한국탁구의 수장 천영석회장이 한국탁구 발전을 위한 새로운제도를 실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초등학교와 중,고 선수들에게 상비군제도를 도입하여 한층 강화된 훈련시스템을 통한 미래지향적인 제도라는데 촛점을 맞출 수 있다..

천회장은 특히 "호프스 꿈나무선수들에게 세계적인 선진기술을 익히고 향 후 한국탁구의 대들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 먼저"라며 꿈나무 육성에 대해 각별한 애정이 있음을 시사했다.

늦었다고 말할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다.

이번 제도를 통해 한층 활기 넘치는 탁구풍토가 조성 되기를 기대한다.

/황근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