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자 심판 "너무 보람 있어요~"

2008. 01.20

한때 한일은행 실업팀 선수를 거쳐 국가대표로도 활약 했던 국제심판 김길자(57)씨.

김씨는 지난 82년부터 심판을 보면서 한국 탁구의 희노애락과 선수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본 산증인이다.

25년간 심판을 보면서 단한번도 후회해 본적이 없다는 김씨를 영상과 함께 만나 본다.

/황근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