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의 신화, 정현숙감독과 함께

2008. 03.05

한국여성스포츠회 부회장과 대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 그리고 국민체육공단 이사 등 눈부신 활동을 하고 있는 그야말로 한국 여성 스포츠의 선두주자인 정현숙 감독.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동하는 사라예보의 주역, 단양군청 정현숙 감독을 영상 대담을 통해 만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