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협회 김옥곤 회장 "최고 지킬 터"

2009. 03.10

수장이 바뀌면서 눈에 띄게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경기도 탁구 협회를 찾았다.

마침 신임 김옥곤 회장의 인터뷰가 있던 날은 제41회 경기도 교육감기 학생종별 대회가 열리는 날.

이 날 경기장 개회식에서는 그동안 수없이 경기장을 방문한 본 기자에게 처음 보는 낯선 풍경이 펼쳐 졌다.

탁구닷컴과 니타쿠, 챔피온 등 용품사로부터 지원을 받아 개회식 종반에 경품을 추첨해 선수들에게 주는 모습이었다.

이렇듯 아이들에게 시합구 하나라도 직접 지원 할 수 있는 체제로 좀더 적극적인 경기도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김옥곤 회장의 남다른 각오를 들어 본다.

-인터뷰(영상 참조)-

한층 더 성숙한 경기도 탁구의 청사진을 그려 본다.

/황근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