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새마을회, 소외계층에 김장나누기

2012. 11.30

인천부평구새마을회(회장 이점선)는 지난 22일~23일 오전 8시부터 오후4시까지 부평5동 주민센터에서새마을부녀회(회장 김종희)주관으로 협의회,부녀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다문화가정 및 소외계층에 김장나누기 행사를 벌여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새마을는 다문화가정 정착을 위한 결혼여성이민자에 각종 Program을 추진중에 있으며,특히 겨울철을 맞아 부녀회는 다문화가정과 저소득층에 따뜻한 이웃사랑운동으로 동별 김장나누기를 펼쳤다.

이날 부평구부녀회에서는 불우이웃돕기로 김장을 만들어 다문화가정 110가구, 저소득층 110가구에 전달했다.

향후 새마을부녀회에서는 해피코리아운동의 일환으로서 다문화가정과 함께 참여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이웃과 살맛나는 복지공동체 운동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전명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