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문화재단, 찾아가는 문화예술 강좌
- 관내 문화예술 소외지역 년20회 요양원 방문 -

2019. 11.15

(재)홍천문화재단은 2019년 찾아가는 문화예술 강좌 및 교육을 7월9일-11월9일까지 관내 문화예술 소외 어르신들 거주 너브네 요양원, MG 요양원, 중앙노인복지 센타, 종합사회복지관을 20여차례 방문 재미있는 마술쇼, 향수에 젖은 아코디언, 신바람 나는 국악 공연으로 어르신들을 위로 격려해 좋은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재)홍천문화재단은 7월초 문화예술지원 사업을 공모해 홍천군민 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명옥(70) 씨가 선정 했다.

김명옥씨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홍천지회 회원으로 홍천지회 김일금(70)국악인, 이기재(70)아코디언 회원과 함께 소외지역(요양원 및 종합복지관) 어르신들게 신바람 나는 아코디언과 재미난 마술, 흥겨운 국악과 함께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즐거움을 느낌을 주어 주위에 감동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김명옥씨는 “항상 소외지역 요양원에 가면 어르신들께 조금이라도 즐겁고 편안하여 정신과, 육체, 마음이 건강해 질 수 있도록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싶어 하지만 돌아올 때에는 항상 마음이 허전하다”고 감정을 밝혔다.

한종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