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자립청년과 보호아동 초청 선물과 오찬 격려

2022. 12.25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성탄절을 앞두고 청와대 영빈관으로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아동을 초청해 점심을 함께하며 격려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우리 사회와 국가가 따뜻한 가족이 되겠다’는 약자 복지 행보의 하나인데요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행사에 참석한 모든 청소년과 아동들에게 일일이 빨간색 목도리를 걸어주면서 격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