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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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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균 서울시탁구협회장 "세계 대회 유치"

입력날짜 : 2009. 05.21

<자료출처 : 서울특별시탁구협회>
지난 1월 취임한 이 후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많은 일을 하고 있는 서울시탁구협회 고정균(한나라당 서울시의원) 협회장을 만났다.

취재단이 들어선 사무실 첫 분위기는 전통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 왔던 그의 이력을 말해주듯 전통을 지키려는 모습이 역력했고, 고전의 아름다움을 간결하고 깨끗하게 표현하고 있었다.

사십대 초반의 나이답지 않게 화려한 사회경력과 정치경력으로 일명 '일꾼'으로 통하는 고 협회장은 그 명성답게 불과 취임 백여일 만에 상상도 못하는 큰 일을 해내고 있었다.

특히 서울시의 미래에 대한 탁구 투자를 게을리 하지 않고 벌써 초등학교와 중, 고등학교는 물론 남자 실업팀까지 창단을 하는 등 무서우리만치 급진전하는 질풍노도와도 같이 거세게 몰아 붙였다.


또한 탁구 세계 강국임에도 한번도 치러보지 못한 '세계선수권 대회 서울 유치'라는 거대한 타이틀을 걸고 한국탁구 역사에 큰 획을 긋는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며, 서울시에 탁구 전용 체육관을 건립하고자 주변 탁구인들과 머리를 맞대고 많은 구상을 하고 있기도 하다.

이렇듯 큰 일을 추진하고 있는 그이지만, 지금까지 근 20여년 동안 활동하던 사회복지 활동까지 게을리 하지 않고 있는, 이제는 '탁구 일꾼'이 되어버린 고정균 서울시 탁구협회장을 영상 대담을 통해 들여다 본다.

/황근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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