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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 팀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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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신화, 서울시청 탁구단을 찾아서...

입력날짜 : 2009. 07.10

창단 3년을 맞이하면서, 실업단 대회 3연패의 금자탑을 쌓은 한국 여자탁구계의 새로운 신화 서울시청 탁구단을 찾았다.

냉혹한 승부사로 정평이 나있는 김형석 감독과 또 현역 한국 여자 선수 중 가장 오랜 시간 탁구계를 석권하고 있는 전혜경 선수가 어울어져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는 서울시청은 이미 메이져팀들이 두려워 하는 존재가 아닐 수 없다.

시청팀이라는 핸디캡을 극복하고 날로 승승장구하는 서울시청은 독기를 품은 훈련으로 오늘도 하루가 짧기만하다. 하지만 쉬는 시간, 격려와 웃음으로 서로를 다독거리는 모습에서 사랑이 듬뿍 담긴 팀이라는 것이 여실히 드러나 보였다.

<좌측부터 김형석 감독, 전혜경, 윤서원, 유윤미, 오아름, 임소라, 이규린, 노이정 선수>



메이져 팀도 또 메이져 선수들도 아니지만, 가장 무서운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서울시청!

지금까지 보여 주듯, 남다른 각오로 혼신의 힘을 다해 의지를 불태우는 서울시청 탁구단이 또 어떤 역사를 써 나갈지 많은 애탁인들의 관심과 애정어린 눈길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생각 한다.

/황근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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