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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환경/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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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건설(주), 폐기물 불법처리 포착
- 광전IC-의정부 도로확장공사 폐기물관리 총체적 부실 -

입력날짜 : 2014. 03.18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하고 세원건설(주)가 시공 중인 광전IC∼의정부 도로확장공사 현장이 대량의 건설폐기물을 부적정한 방법으로 처리해 문제가 되고 있다.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남양주시 별내면 광전리∼의정부시 경계 연장 3.74킬로미터에 대해 사업비 438여억 원을 투입, 지난 2009년 2월 공사를 시작해 2014년 3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이 공사는 의정부시 민락2지구 택지개발사업 시행과 관련 늘어나는 교통량을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한 광역교통 개선대책 중 하나다.

그러나 시공사인 세원건설(주)은 신청학터널 (길이 190미터) 천공작업을 강행하면서 대량의 건설폐기물인 숏크리트 반발재가 발생하자 적정한 방법으로 처리하기는커녕 건설용 버럭에 혼합 처리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현장 성토구간을 비롯해 법면에는 숏크리트 폐기물을 비롯해 폐금속류가 녹이쓴 채 무더기 혼합 처리된 것으로 볼때 그 동안의 불법행위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현행법에 따르면 공사과정에서 발생되는 자연 상태의 토사. 토석이라 하더라도 폐콘크리트(숏크리트 반발재), 폐아스콘 등 건설폐기물과 혼합되어 발생되는 경우에는 건설폐기물로 처리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원건설(주)은 현행법을 무시한 채 폐기물을 주먹구구식으로 배출 시키는 등 현장내의 성토용 골재에도 혼합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 부실 골재 사용 논란마저 야기되고 있다.

한편 주민 김모씨는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심혈을 기울여 추진 중인 사업이 시공사의 불법 행위가 이뤄지고 있다.”라며 “위법 사실에 대한 행정기관의 조속한 조치와 처벌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조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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