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월 16일(화) [22:52]    
시리게 푸르른 겨울하늘

뉴스 | 환경/건강 

           |

세원건설(주), 폐기물 불법처리 포착
- 광전IC-의정부 도로확장공사 폐기물관리 총체적 부실 -

입력날짜 : 2014. 03.18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하고 세원건설(주)가 시공 중인 광전IC∼의정부 도로확장공사 현장이 대량의 건설폐기물을 부적정한 방법으로 처리해 문제가 되고 있다.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남양주시 별내면 광전리∼의정부시 경계 연장 3.74킬로미터에 대해 사업비 438여억 원을 투입, 지난 2009년 2월 공사를 시작해 2014년 3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이 공사는 의정부시 민락2지구 택지개발사업 시행과 관련 늘어나는 교통량을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한 광역교통 개선대책 중 하나다.

그러나 시공사인 세원건설(주)은 신청학터널 (길이 190미터) 천공작업을 강행하면서 대량의 건설폐기물인 숏크리트 반발재가 발생하자 적정한 방법으로 처리하기는커녕 건설용 버럭에 혼합 처리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현장 성토구간을 비롯해 법면에는 숏크리트 폐기물을 비롯해 폐금속류가 녹이쓴 채 무더기 혼합 처리된 것으로 볼때 그 동안의 불법행위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현행법에 따르면 공사과정에서 발생되는 자연 상태의 토사. 토석이라 하더라도 폐콘크리트(숏크리트 반발재), 폐아스콘 등 건설폐기물과 혼합되어 발생되는 경우에는 건설폐기물로 처리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원건설(주)은 현행법을 무시한 채 폐기물을 주먹구구식으로 배출 시키는 등 현장내의 성토용 골재에도 혼합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 부실 골재 사용 논란마저 야기되고 있다.

한편 주민 김모씨는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심혈을 기울여 추진 중인 사업이 시공사의 불법 행위가 이뤄지고 있다.”라며 “위법 사실에 대한 행정기관의 조속한 조치와 처벌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조정구 기자



           

클릭인기기사

1.   나주시 초․중학생 60명 …

2.   (사)수와진의 사랑더하기 창원시지회(…

3.   ‘홍천강 인삼송어축제’ 연일 대박 행…

4.   주철현 여수시장-추미애 민주당 대표 …

5.   주승용 의원, SR특혜채용의혹 명명백…

6.   나주소방서,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

7.   나주시 백호문학관, 겨울방학 어린이 …

8.   용인 가족살해 패륜범 김성관 '얼굴'…

9.   가상화폐 거래 가상계좌 실명전환

10.   환경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대기질 …

대덕읍, ‘아이들이 미래…

청소년이 그리는 세상! 청…

고흥군, 지방분권 개헌 발…

성북동, 새해 나눔 봉사로…

주승용 의원, 환경산업 지…

함평군 정보화농업인연구회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