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0월 22일(월) [13:41]    
카카오 카풀앱 도입, 찬성 56% vs 반대 29%

뉴스 | 문화/예술 

           |

홍천강 400리길 사계절 ‘71m 화폭’에 담았다.

입력날짜 : 2014. 04.01

홍천문화원생 한국화반 6명이 지난3년 동안 현장답사를 통해 사진을 촬영하고 화폭에 담았다. 홍천강 400리 연작도를 4월3일부터 30일까지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한다.

홍천지역 아마추어 여성작가 6명이 홍천강 400리 아름다운 사계절 풍경을 71m 크기의 화폭에 담아 전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홍천문화원 한국화반인 김영희, 신영자, 송정민, 양갑순, 온혜경, 이갑순씨 등 6명은 홍천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변화하는 모습을 화폭에 담아 후손들에게 남기기 위해 2011년부터 3년동안 마종운 화백의 지도 아래 자비(600여만원)를 들여 홍천강 400리를 수십 차례 현장답사 다니며 경관이 수려하고 빼어난 곳을 화폭에 담아냈다.

이들은 3일부터 30일까지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홍천강 400리 연작도 한국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홍천강 발원지인 미약골에서 서면 마곡리 강변까지 홍천강 400리 강줄기 굽이굽이를 한국화 59점에 담아 71m(5500호)크기의 연작형태로 재구성했다.

그림에는 아마추어작가들의 3년동안 흘린 열정과 여성의 섬세한 손끝이 살아있다. 또한 71m의 대형 연작도는 찾아보기 힘든 것으로 나타나 많은 화재거리가 되고 있다.

온혜경(61)씨는 “회원들의 어려움도 많았지만 열과 정성을 다해 그린 작품들을 이어보니 홍천강 400리의 아름다움 풍경들이 그대로 살아있는 듯 하다.

3년동안 최선을 다했기에 보람과 뿌듯함이 남다르다”며 “끝으로 어느 곳에 홍천강 400리 길의 사계절을 홍보 할 수 있도록 게시 할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종희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사유화 된 나주시 농업인 문화센터 '…

2.   프란치스코 교황과 문재인 대통령의 만…

3.   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부, 생태투…

4.   제6회 지체장애인 한마음대회 개최

5.   창원시 장애인총연합회 `창립 제14주…

6.   음주운전, 불법영상 촬영물 유포 처벌…

7.   한-영국, 한-독일…한-태국 양자 회…

8.   한유총, "공금횡령 교육 공무원 실명…

9.   文대통령, EU 정상회담…글로벌 이슈…

10.   홍천군, 가을 수학여행지로 '각광'

홍천군 어린이집연합 “한마…

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

화물차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남・북…

음주운전, 불법영상 촬영물…

오늘 남북산림협력분과회담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