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가요스타 찰칵 생방송 호남총국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06월 07일 [14:04]    
"현충일 오전 10시, 1분간 묵념사이렌 울림"

TV | 다시보기 

           |

여주시립 폰박물관 개관, 3천300여점 유물전시
- ‘세계의 전화기 역사’ 한눈에,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

입력날짜 : 2016. 04.28

폰박물관 개관식과 함께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세계의 전화기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폰박물관을 조성하고 지난 4월26일 오후 2시 개관식을 개최했다.

본래 폰박물관은 여주시 점동면 당진리에 위치해 있었으나 접근성의 어려움으로 강변유원지길 105(연양동 304-8 리버스랜드) 일원에 새롭게 단장한 건축물에 스토리텔링이 있는 흥미로운 박물관으로 탈바꿈했다.

1층에 상설 전시관 세 곳과 2층에 기획전시관 겸 복합 문화공간을 갖춘 폰 박물관은 2층 규모에 연면적 983.66㎡로서 선보일 유물은 약 3300여 점으로 전세계의 중요한 휴대전화를 총망라해 최신 폰은 물론 전신전화의 탄생에서 현대에 이르는 스마트폰까지 역사과정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로비에는 관람객의 실제 모습과 화면에 뜬 모습을 함께 찍을 수 있도록 가로본능폰 조형물을 설치해 폰박물관의 특색을 잘 살렸으며 전문해설사가 배치돼 재미와 흥미를 더해줄 것으로 보인다.

폰박물관내에 진열된 수많은 폰들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


여주시 관계자는 “전화기의 진화과정을 상세하게 알 수 있고, 최신 폰은 물론 전신전화의 탄생에서 현대에 이르는 스마트폰까지 역사과정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폰박물관에 많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1월 1일, 설날과 추석 당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개관하고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11월~2월은 5시까지)로 매표는 한 시간전까지 가능하며, 관람료는 개관 기념으로 오는 6월까지 무료이다.

/김동선 기자



           

클릭인기기사

1.   대통령실, 민간단체 보조금, 각종 부…

2.   ‘전세사기 가담 의심’ 공인중개사 2…

3.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 전담 교육기관…

4.   "현충일 오전 10시, 1분간 묵념사…

5.   5월 농축산물 소비자물가 1.4% 하…

6.   5G 스몰셀 소프트웨어 세계 최우수 …

7.   공익사업 토지, '실제 사용현황'으로…

8.   K-바이오, 보스턴에서 글로벌 진출 …

9.   환경부, 대전 갑천, 국가습지보호지역…

10.   전남도, 남도의병 선양사업 추진 '본…

방통위, 지상파방송사업자 …

아시아나항공 부당 내부거래…

개인형 이동장치 면허 미인…

환경부, 녹색산업 성장 지…

한국, "유엔 안보리 재진…

‘23년 제2호 스마트물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