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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신형 프라이드로 유럽 시장 공략 시동

입력날짜 : 2016. 09.18

기아자동차가 15일 유럽 현지에서 기자단 150명을 초청해 29일 2016 파리 국제 모터쇼에 출품 예정인 신형 프라이드를 미디어에 사전 공개했다
기아자동차가 15일(현지시간) 유럽 현지에서 기자단 150명을 초청해, 오는 29일 2016 파리 국제 모터쇼에 출품 예정인 신형 프라이드(수출명 리오)를 미디어에 사전 공개했다.

지난달 24일 랜더링 이미지 공개로 첫 선을 보인 프라이드 후속 모델은 2011년 출시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4세대 모델로, 디자인, 주행성능, 실용성, 안전성에 이르는 전 부문에서 기아차의 최신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 그리고 유러피안 감성이 고스란히 담고 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4세대 프라이드는 ▲유러피안 감성을 담은 감각적인 디자인 ▲1.0 T-GDI 엔진 신규 적용을 통한 역동적이면서도 효율적인 주행성능 ▲긴급제동 시스템 탑재 등을 통한 우수한 안전성 확보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적용 등 향상된 편의성을 통해 기아차의 우수한 기술력과 뛰어난 디자인을 모두 갖춘 완성도 높은 소형 해치백이다.

이번 달 파리 국제 모터쇼에서 전세계 고객들에게 최초로 공개될 프라이드는 내년 초에 공식 출시되어 전세계적으로 경쟁이 치열한 소형차 시장에서 절대 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기아차 유럽법인의 최고운영책임자(COO) 마이클 콜(Michael Cole)은 “프라이드는 기아차의 베스트 셀링 모델 중 하나이며 이전 모델인 3세대 프라이드가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신형 프라이드 또한 고성능·고효율의 파워트레인, 안정적인 승차감과 핸들링, 고객 편의사양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만족도 높은 운전의 묘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된 4세대 프라이드에는 한국, 유럽 그리고 미국 디자인센터의 긴밀한 협업으로 기아차 고유의 디자인 철학이 고스란히 반영됐다.

간결한 직선 위주의 디자인과 매끄러운 면처리를 통해 한층 당당하면서도 정제된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며 이 전 모델보다 더 강인하고 세련된 외관디자인으로 전세계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형 프라이드는 전장 4,065mm, 축거 2,580mm, 전고 1,450mm, 전폭 1,725mm로(5DR 모델 기준) 강인한 외형을 갖췄으며, 기존 모델보다 전폭은 5mm, 축거는 10mm, 전장은 15mm 늘어나고 전고는 5mm 낮아져 보다 넉넉한 실내 공간 확보로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균형감 있는 외관을 완성했다.

전면부는 ▲중심부에 기아차 특유 호랑이코 형상의 그릴이 크게 자리잡고 있으며 ▲새로운 디자인의 바이펑션(bi-function) 프로젝션 해드램프 적용과 ▲그릴에서 램프로 이어지는 강렬한 전면부 구현을 통해 견고하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측면부는 앞부분에서 뒷부분까지 기존대비 15mm더 길어진 라인을 바탕으로, ▲늘어난 후드와 휠베이스 ▲좁아지고 길어진 C필라를 통해 기아차만의 당당함과 안정감을 강조했다.

후면부는 하단부 전체를 일체형으로 디자인해 안정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으며,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연결되어 날렵한 리어램프 ▲개성 있는 범퍼 디자인으로 안정적이면서도 스포티한 고성능 해치백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실내 디자인은 매끄러운 수평 라인을 강조한 대시보드를 중심으로 와이드한 레이아웃을 적용했으며, 최상의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보다 넓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또한 인체 공학에 기반을 둔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MI, Human Machine Interface)를 적용해 센터 콘솔의 버튼 수를 줄이고 간결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보다 세련되고 정돈된 실내 분위기를 완성했다.

아울러 신형 프라이드는 해치백 특유의 실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동급 최대 수준인 325L의 트렁크 용량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신형 프라이드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엔진 다운사이징을 선호하는 추세에 발맞춰 1.0 T-GDI 엔진을 새롭게 장착해 효율성과 경제성을 향상시켰다.

가솔린 1.0 터보 모델은 직분사 엔진의 효율성과 실용영역 성능을 한층 개선한 카파 1.0 T-GDI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를 통해 최고출력 120마력(ps), 최대토크17.5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아울러 1.0 T-GDI 엔진 외에도 1.2 MPI, 1.4 MPI 엔진 그리고 1.4디젤 엔진까지 다양한 파워트레인 라인업으로 경쟁이 치열한 소형차 시장에서 입지를 견고히 할 계획이다.

신형 프라이드는는 차체 강성을 높이고 긴급제동시스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을 적용해 높은 안전성을 확보했다.

먼저 일반 강판 대비 무게는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 :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기존 33% 대비 51%로 확대 적용해 차량의 충돌 안전성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

이외에도 ▲차선이탈경보, 전방추돌경보 등 운전자의 안전에 도움을 주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위험한 상황에서 작동해 사고를 방지하는 ‘자동긴급제동 시스템(AEB)’을 비롯해, ▲차선을 이탈했을 때 경보를 띄워주는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등의 다양한 안전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뿐만 아니라 운전자가 주행 중에도 전화, 문자,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와 같은 다양한 편의사양도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이번 신형 프라이드를 이달 파리 국제 모터쇼에서 전세계 고객들에게 선보인 후, 내년 초 유럽 시장 출시를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는 내년 하반기에 본격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김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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