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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치/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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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지진 대응체계 다 뜯어 고쳐야”
- “확인 안된 폭로성 발언은 사회 뒤흔들고 혼란만 가중시킬 것” -

입력날짜 : 2016. 09.22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경주 지진 발생과 관련 이번 지진을 계기로 우리의 지진 대응 체계에 대해 문제가 지적되거나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뜯어고친다는 각오로 새롭게 개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22일 오전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특히 긴급재난문자 등 재난정보 전파 체계가 빠르고 실제 도움이 되도록 바뀌어야 한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또한 지금 우리는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매우 엄중한 안보 상황에 처해 있다며, 정부는 김정은의 핵과 미사일에 대한 광적인 집착을 꺾고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북한은 더 이상 핵 포기를 위한 대화의 장에 나오지 않을 것이며 핵과 미사일 등의 도발은 더욱 심화될 것이라며, 북한 핵과 미사일에 대해 실효성 있게 대응할 수 있도록 주한미군 사드 배치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또 지진피해 현장 방문 당시에 대해 여러 가지 논란을 만들고 있는 것에 대해 비통한 마음이었다고 전하며, 진심으로 국민들을 걱정하고 국민들을 위해 일하며 남은 임기를 마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비상시국에 난무하는 비방과 확인되지 않은 폭로성 발언들은 우리 사회를 뒤흔들고 혼란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며 “국민들의 단결과 정치권의 합심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지 않으면 복합적인 현재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대통령은 “경제주체 모두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내수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 경기회복의 불씨를 살려 나가야 한다”며, “올해부터 `코리아세일페스타`라는 명칭으로 개최되는 내외국인을 아우르는 전 국가적인 쇼핑·관광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할인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20대 국회가 하루속히 규제프리존 특별법과 노동개혁 입법을 마무리해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회로 역사에 기억될 수 있도록 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강원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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