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8월 16일(목) [18:07]    
문 대통령,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4명 임명

뉴스 | 사회 

           |

역주행 사고 예방…진입부 시설개선 추진
- 국토부, 올해 국도상 60개소에 자동감지·경보장치 설치 -

입력날짜 : 2017. 02.13

역주행 자동감지·경보장치 원리
앞으로 국도에서 역주행에 따른 교통사고가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역주행 사고가 발생했던 국도상 진입부 등의 시설개선을 추진한다.

역주행은 차량이 반대 차로로 잘못 진입하여 발생되는데, 정면 충돌사고로 연결될 수 있어 사고 발생 시 피해는 매우 크다.

최근 5년간 역주행 사고의 치사율은 전체 교통사고 대비 약 2.8배 높으며 도로 종류별로 비교 시 발생건수는 특별·광역시도, 시도, 일반국도 순, 치사율은 일반국도, 군도, 지방도 순이다.

일반국도의 치사율이 높은 이유는 특별·광역시도, 시도 보다 통행 속도가 높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재작년에 `14~`15년간 역주행 사고가 발생한 59개소 중 사고 위험이 높은 11개소를 선정, 안전표지·노면표시 정비, 자동감지·경보장치를 시범적으로 설치했으며, 이후 역주행 사고 조사결과, 과거 3년 대비 사고 건수가 무사고로 감소해 시설개선에 따른 사고예방 효과를 거뒀다.

특히, 자동감지·경보장치는 바닥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역주행 차량을 자동 감지해 경고음, 엘이디(LED)형 진입금지 표지판 점등으로 차량 우회를 유도하는 장치로서 역주행 예방효과가 탁월하다.

국토교통부는 시설개선에 따른 역주행 사고예방 효과를 고려해 잔여구간 38개소에 `16년에 역주행 사고가 발생한 22개소를 더해 총 60개소의 시설개선을 올해 내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백현식 첨단도로안전과장은 “이번 시설개선을 통해 역주행 사고가 감소될 것으로 기대” 된다며, “교통사고 사망자수 3,000명대 진입을 위해 사고 요인을 면밀히 분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돈 기자



           

클릭인기기사

1.   홍천군, 자매도시 학부모·학생 농촌문…

2.   제 35회 국무회의 모두발언

3.   양평군 서종 행복돌봄추진단, ‘兒-夏…

4.   평화가 현실이 되는 담대한 여정

5.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기억합니다

6.   “안중근 의사 유해 남북공동 발굴 추…

7.   "국민 동의 없는 국민연금 개편 결코…

8.   문체부, 장애인 체육센터 150개 신…

9.   양평군, 양평시장 제방주차장 주차공간…

10.   중국 베이징‧우한에 시장개…

8.15 경축식, 숨은 의…

여주시, 행안부 주관 신속…

여주시, 중·고등과정 검정…

국토부, 안전진단 미실시 …

여주시, 세외수입 체납액 …

문 대통령 “자영업자 세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