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5월 20일(일) [17:34]    
양평군, 건강증진 및 국민영양관리사업 전국 우수기관 표창

뉴스 | 문화/예술 

           |

도난문화재 81점 원소장처로 돌려 보내

입력날짜 : 2017. 03.13

부여 무량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
문화재청은 대전지방경찰청과 공조 수사해 회수한 부여 무량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 등 총 81점을 회수해 원소장처로 돌려보낸다.

회수한 문화재 가운데 부여 무량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은 보물 제185호인 ‘부여 무량사 오층석탑’의 해체 보수 중에 발견된 불상 4구 중 하나로서, 이들 불상 4구는 충남 유형문화재 제100호로 지정되었다가 1989년 7월 13일 전부 도난당한 바 있다.

이후 3구는 문화재청이 2001년 2월 절도범을 검거하면서 회수되었고, 인천 송암미술관의 신고로 나머지 불상 1구를 이번에 되찾게 되었다. 이 유물은 조선 전기 불교조각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이 밖에도 경북 울진 불영사 불화 8점과 한필원 지석 등 19점, 전북 익산 김안균 가옥(전북 민속문화재 제23호) 현판 등 7점, 이민성의 문집인 경정속집(敬亭續集) 목판 등도 원래 있던 사찰이나 문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문화재청은 이번에 자발적인 제보와 기증해 문화재 회수와 반환에 많은 도움을 준 ‘송암미술관’에 감사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경찰청을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력해 공조수사와 문화재 관련 도난단속을 강화, 문화재 보존‧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장금단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서만훈 경남도 안전점검단장, 기술사 …

2.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억하겠습니…

3.   벤조피렌 기준 초과 검출 ‘건어포’ …

4.   경찰개혁위,‘집회·시위 손해발생시 국…

5.   국방부 여성관리자 비율 5년내 2배 …

6.   [전문]문재인 대통령, 5·18 광주…

7.   한식 워크숍, 벨기에 현지 학생들 입…

8.   김재주 전 의령군수, 6·13지방선거…

9.   김부겸 행안부장관, 제38주년 5.1…

10.   함양군, 엑스포 성공 개최ӥ…

여주교육지원청 청소년 목소…

송석준 의원, 호우 피해지…

양평군‘용문면새마을회·화전…

Safe! 양평, 재난대응…

양평군의회 송만기 의원 "…

이종식 양평군의원 후보(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