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1월 20일(월) [23:11]    
이천서희중창단‘창작통일동요공모전’통일부장관상 수상

뉴스 | 환경/건강 

           |

경남도, 하동군 AI 발생지 방역현장 점검
- 하동 AI 발생농장, 도 경계 섬진교 통제초소 현장 방역실태 -

입력날짜 : 2017. 03.13

최근 발생이 주춤했던 AI가 3월 들어 전북 고창과 전남 강진을 중심으로 다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장민철 경남도 농정국장은 AI 발생지역인 하동군 현장 방역 추진상황 점검에 11일 나섰다.

경남도는 지난 2월 28일 하동군 진교면 소재 육용오리 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 발생농장에서 사육하는 오리 전 두수(3,150마리)를 살처분, 발생지역으로부터 반경10km내 가금류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하는 등 긴급 차단방역 조치를 취한 바 있다.

이날 농정국장은 하동 AI 발생농장 방역현장을 찾아, 축사 세척·소독, 분변 등 잔존물 처리, 가축매몰지 관리 등 사후관리 추진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전남의 출입 관문인 섬진교 통제초소를 들러, 도내 유입 축산차량 소독 등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장민철 경남도 농정국장은 “지난 28일 하동 AI 발생 이후 추가 의심신고가 없으나, 경남도와 인접한 전라도에서 지속적으로 AI가 발생하고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라며, “도내 AI 바이러스가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남도는 AI 현장방역 독려를 위해 도 경계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방역실태 점검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노택섭 기자



           

클릭인기기사

1.   '국고손실' 이종명 전 국정원 3차장…

2.   기름값 오름세 연중 최고치...리터당…

3.   전병헌 前 정무수석 검찰 출석

4.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22일부터 3박4…

5.   정부, 포항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6.   30대 초 女취업자 비중 하락...임…

7.   여야의원 125명, 文대통령에 정봉주…

8.   10월 생산자물가 4개월째 오름세

9.   美쇠고기, 14년 만에 수입점유율 5…

10.   文 대통령, 포항 지진피해지역 특별재…

불조심! 아무리 강조해도 …

서희청소년문화센터 동요강좌…

이천서희중창단‘창작통일동요…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열린 …

신천지예수교 서울야고보&#…

양평소방서, 현장 활동영상…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