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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치/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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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1위 독주 속, 黃 지지층 흡수한 洪 10% 선
- 문재인 36.6%, 안희정 15.6%, 안철수 12.0%, 이재명 10.8%, 홍준표 9.8% -

입력날짜 : 2017. 03.20

리얼미터가 MBN·매일경제 의뢰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이후인 2017년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전국 23,611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25명(무선 90 : 유선 10 비율)이 응답을 완료한 3월 3주차 주간집계 차기 대선 여야 다자구도 지지도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지난주 3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5%p 오른 36.6%로, 지난 3월 1주차에 기록한 기존 최고치(36.4%)를 2주 만에 경신하고 2위와의 격차를 여전히 20%p 이상으로 유지하며 11주 연속 1위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문 전 대표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다음 날인 16일 일간집계에서 37.9%를 기록하며 기존 일간 최고치(37.7%, 올해 3월 2일과 3일)를 경신했고, 주간으로는 서울과 충청, TK(대구·경북), 20대와 60대 이상, 40대, 자유한국당·바른정당·국민의당 지지층, 중도층과 보수층에서 오른 반면, 호남과 30대에서는 내린 것으로 조사됐는데, 가장 진보적인 연령층인 30대에서는 문 전 대표 지지층 일부가 이재명 시장이나 심상정 정의당 대표로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문 전 대표는 호남과 충청, TK, PK, 서울, 경기·인천 등 거의 모든 지역에서 선두로 올라섰고, 60대 이상에서 홍준표 지사를 초박빙의 격차로 앞서며 1위로 부상하는 등 모든 연령층에서도 선두로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문 전 대표는 일간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불복 논란’ 논란이 일었던 1주일 전 주말이 지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15일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0%p 오른 37.1%로 시작해, 16일에도 37.9%로 상승하며 올해 3월 2일과 3일에 기록했던 기존 일간 최고치(37.7%)를 경신했다가, 17일(금)에는 36.0%로 내렸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5%p 오른 36.6%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7.2%p, 30.7%→37.9%), 대전·충청·세종(▲5.5%p, 28.9%→34.4%), 대구·경북(▲1.4%p, 26.6%→28.0%), 연령별로는 20대(▲6.0%p, 43.8%→49.8%), 60대 이상(▲3.4%p, 16.4%→19.8%), 40대(▲2.6%p, 43.0%→45.6%), 50대(▲1.7%p, 28.0%→29.7%), 지지정당별로는 바른정당 지지층(▲5.5%p, 5.5%→11.0%), 자유한국당 지지층(▲2.4%p, 3.6%→6.0%), 국민의당 지지층(▲2.4%p, 3.4%→5.8%),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3.8%p, 36.4%→40.2%)과 보수층(▲0.9%p, 15.2%→16.1%)에서 상승한 반면, 광주·전라(▼3.4%p, 40.5%→37.1%)와 부산·경남·울산(▼1.3%p, 37.5%→36.2%), 30대(▼7.0%p, 50.3%→43.3%), 무당층(▼2.8%p, 11.5%→8.7%)과 정의당 지지층(▼2.6%p, 30.2%→27.6%), 중도보수층(▼3.3%p, 30.6%→27.3%)에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1.5%p 오른 15.6%로 2주 연속 상승하며 2월 4주차(18.9%) 이후 3주 만에 15% 선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 지사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당일인 15일 일간집계에서 16.8%로 상승한 이후 16일과 17일에는 이틀 연속 하락하며 다시 15% 선 아래로 떨어졌는데, TK와 PK, 호남, 40대 이상, 자유한국당·바른정당 등 비민주당 지지층, 보수층에서는 오른 반면, 충청과 수도권, 20대와 30대, 진보층에서는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안 지사는 일간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불복 논란’ 논란이 일었던 1주일 전 주말이 지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15일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7%p 오른 16.8%로 출발해, 16일에는 15.3%로 내린 데 이어, 17일에도 14.3%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5%p 오른 15.6%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0.0%p, 10.9%→20.9%), 광주·전라(▲8.4%p, 6.7%→15.1%), 부산·경남·울산(▲1.1%p, 11.8%→12.9%), 연령별로는 50대(▲4.5%p, 18.2%→22.7%), 40대(▲3.3%p, 12.7%→16.0%), 60대 이상(▲1.8%p, 16.2%→18.0%), 지지정당별로는 정의당 지지층(▲8.0%p, 6.7%→14.7%), 자유한국당 지지층(▲6.4%p, 8.2%→14.6%), 바른정당 지지층(▲5.1%p, 25.0%→30.1%), 무당층(▲2.5%p, 20.6%→23.1%),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7.2%p, 11.9%→19.1%)과 중도보수층(▲6.5%p, 11.9%→18.4%)에서 오른 반면, 대전·충청·세종(▼1.5%p, 26.4%→24.9%)과 수도권(▼0.8%p, 14.0%→13.2%), 20대(▼1.6%p, 10.3%→8.7%)와 30대(▼1.5%p, 12.2%→10.7%), 진보층(▼3.3%p, 13.9%→10.6%)에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공동대표는 1.8%p 오른 12.0%로 2주 연속 상승하며 작년 11월 3주차(12.0%) 이후 4개월 만에 처음으로 주간집계 3위로 올라선 것으로 조사됐다. 안 전 대표는 충청과 PK, 호남, 서울, 30대와 50대 이상, 국민의당·자유한국당 지지층과 무당층, 보수층과 중도층에서 상승한 반면, TK와 경기·인천, 정의당 지지층, 진보층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 전 대표는 일간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불복 논란’ 논란이 일었던 1주일 전 주말이 지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15일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8%p 오른 12.0%로 시작해, 16일에는 11.4%로 내렸다가, 17일에는 11.9%로 다시 상승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8%p 오른 12.0%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7.3%p, 6.2%→13.5%), 부산·경남·울산(▲5.2%p, 6.1%→11.3%), 광주·전라(▲1.2%p, 18.0%→19.2%), 서울(▲1.0%p, 12.8%→13.8%), 연령별로는 50대(▲3.7%p, 11.3%→15.0%), 60대 이상(▲3.2%p, 13.2%→16.4%), 30대(▲1.6%p, 6.6%→8.2%), 지지정당별로는 국민의당 지지층(▲6.7%p, 58.6%→65.3%), 무당층(▲4.2%p, 7.2%→11.4%), 자유한국당 지지층(▲2.5%p, 2.4%→4.9%),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층(▲6.9%p, 9.2%→16.1%)과 보수층(▲3.4%p, 6.0%→9.4%), 중도층(▲2.4%p, 12.4%→14.8%)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1.1%p, 9.3%→8.2%)과 경기·인천(▼1.0%p, 10.2%→9.2%), 정의당 지지층(▼7.2%p, 10.6%→3.4%), 진보층(▼2.8%p, 11.1%→8.3%)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0.5%p 오른 10.8%로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안철수 전 대표와의 격차를 오차범위 내로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장은 경기·인천, 30대와 50대,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진보층과 보수층에서 오른 반면, 충청과 서울, 20대, 국민의당 지지층, 중도층에서는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 시장은 일간으로 ‘박 전 대통령 탄핵 불복 논란’ 논란이 일었던 1주일 전 주말이 지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15일에는 지난주 주간집계와 동률인 10.3%로 출발해, 16일(목)에는 10.1%로 내렸으나, 17일에는 11.2%로 상승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5%p 오른 10.8%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3.5%p, 8.6%→12.1%), 연령별로는 30대(▲5.4%p, 14.6%→20.0%), 50대(▲1.9%p, 6.7%→8.6%), 지지정당별로는 무당층(▲2.9%p, 10.1%→13.0%), 민주당 지지층(▲1.5%p, 12.8%→14.3%),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3.8%p, 12.9%→16.7%)과 보수층(▲1.5%p, 4.8%→6.3%)에서 오른 반면, 대전·충청·세종(▼4.1%p, 9.8%→5.7%)과 서울(▼2.0%p, 12.6%→10.6%), 20대(▼5.0%p, 17.9%→12.9%), 국민의당 지지층(▼3.6%p, 6.7%→3.1%), 중도층(▼2.4%p, 11.6%→9.2%)에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홍준표 경남지사는 6.2%p 급등한 9.8%를 기록, 자신의 기존 최고치(7.6%, 2014년 11월 4주차)를 약 2년 4개월 만에 경신하고 10% 선을 기록하며 6위에서 5위로 한 계단 올라선 것으로 조사됐다.

홍 지사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다음 날인 16일과 17일 일간집계에서 이틀 연속 자신의 일간 최고치를 경신하며 10% 선을 넘어섰고, 특히 17일(금)에는 안철수 전 대표와 이재명 시장을 제치고 일간집계 3위로 상승했는데, 주간으로는 TK와 60대 이상, 자유한국당 지지층, 보수층에서 급등하는 등 거의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홍 지사는 일간으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15일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3.5%p 오른 7.1%로 시작해, 16일에도 10.9%로 상승하며 2015년 1월 19일에 기록했던 기존 일간 최고치(8.9%)를 약 2년 2개월 만에 경신, 처음으로 10% 선을 넘어선 데 이어, 17일에도 12.5%로 이틀 연속 일간 최고치를 경신하며 안철수 전 대표와 이재명 시장을 제치고 처음으로 3위로 상승,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6.2%p 오른 9.8%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0.6%p, 1.7%→12.3%), 서울(▲7.4%p, 2.6%→10.0%), 경기·인천(▲6.6%p, 3.5%→10.1%), 부산·경남·울산(▲6.3%p, 6.2%→12.5%), 대전·충청·세종(▲5.2%p, 2.7%→7.9%), 연령별로는 60대 이상(▲12.1%p, 7.5%→19.6%), 50대(▲5.3%p, 4.6%→9.9%), 20대(▲3.9%p, 1.5%→5.4%), 40대(▲4.0%p, 1.9%→5.9%), 30대(▲3.9%p, 1.5%→5.4%), 지지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 지지층(▲36.0%p, 11.6%→47.6%), 바른정당 지지층(▲7.4%p, 7.5%→14.9%), 무당층(▲7.5%p, 4.5%→12.0%),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0.5%p, 6.9%→27.4%)과 중도층(▲3.3%p, 2.9%→6.2%), 진보층(▲1.0%p, 1.1%→2.1%) 등 거의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일제히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1.9%p 오른 3.9%로 자신의 기존 최고치(2.3%, 2월 2주차)를 5주 만에 경신하고 4% 선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6위권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 대표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당일인 15일과 16일 일간집계에서 이틀 연속 4% 선을 넘어섰고, 주간으로는 수도권과 충청, PK, 20대와 30대, 정의당·민주당 지지층, 진보층과 중도층 등 거의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일제히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심 대표는 일간으로 ‘탄핵 불복 논란’ 논란이 일었던 1주일 전 주말이 지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15일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1%p 오른 4.1%로 이번 달 6일에 기록했던 기존 일간 최고치(3.2%)를 경신하며 처음으로 4% 선을 넘어섰고, 16일에도 4.0%로 강세가 이어졌다가, 17일에는 3.7%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9%p 오른 3.9%로 마감됐다.

이어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7%p 오른 3.8%, 손학규 전 의원이 0.3%p 하락한 1.8%, 남경필 경기지사가 0.3%p 하락한 1.6%로 집계됐다.


한편 민주당과 정의당 소속 대선주자의 지지율 합계는 지난 3월 2주차 주간집계 61.5%에서 이번 3월 3주차 주간집계 66.9%로 5.4%p 상승했고, 국민의당 소속 주자의 지지율 역시 12.3%에서 13.8%로 1.5%p 오른 반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소속 구(舊) 여권 주자는 22.1%에서 15.2%로 6.9%p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에서는 ‘탄핵 인용 불복 논란’과 ‘황교안 권한대행 불출마 선언’, 당내 대선후보 토론회의 영향으로 모든 이념성향에서 결집한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3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9%p 오른 50.0%로, 지난주에 기록한 기존 최고치를 다시 한 번 경신하며 3주 연속 상승, 리얼미터 주간집계 사상 처음으로 50% 선으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황교안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15일 일간집계에서 51.1%로 상승하며 51.8%를 기록했던 올해 2월 17일에 이어 두 번째로 50% 선을 돌파했고, 주간으로는 TK(대구·경북)와 PK(부산·경남·울산), 서울, 충청, 20대와 60대 이상, 50대, 40대, 진보층과 보수층,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당은 호남에서 2주 연속 60%대를 유지하고 TK에서도 30%대 중후반으로 상승하는 등 모든 권역에서 선두를 이어갔고, 20대와 30대, 40대에서 모두 60% 선을 넘어서고 60대 이상에서도 처음으로 1위에 오르면서 모든 연령층에서도 선두로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 역시 1.6%p 오른 12.0%로 지난 2주 동안의 하락세를 마감하고 반등, 1월 4주차 이후 7주 만에 자유한국당을 제치고 2위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당은 PK와 TK, 서울, 30대와 60대 이상, 보수층과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올랐고, 호남에서는 다시 20%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인용에 이은 ‘불복 논란’과 황교안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이후 보수층과 중도층을 중심으로 지지층 이탈이 이어졌던 자유한국당은 0.9%p 내린 11.6%를 기록하며 2주 연속 하락, 국민의당에 오차범위 내에서 밀려 3위로 내려앉은 것으로 조사됐다.

자유한국당은 TK와 PK, 60대 이상과 50대, 보수층과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고, 특히 60대 이상에서 처음으로 민주당에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0.2%p 오른 6.0%로 3주 연속 상승, 5주 만에 6%대를 회복하며 바른정당을 제치고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는데, 주로 경기·인천과 TK, 40대와 50대, 중도층에서 결집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유한국당과 마찬가지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인용과 황교안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이후 지지층 이탈이 격화되고 있는 바른정당은 1.5%p 내린 4.8%로 3주 연속 하락, 올해 2월 2주차와 3주차에 기록했던 기존 최저치(5.6%)를 4주 만에 경신하고 조사 이래 처음으로 4%대로 내려앉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정당은 TK와 PK, 충청과 수도권, 60대 이상과 30대 이하, 보수층과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기타 정당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6%p 상승한 2.8%, 무당층(없음·잘모름)은 1.9%p 감소한 12.8%로 집계됐다.

민주당의 지지율은 일간으로 ‘박 전 대통령 탄핵 불복 논란’ 논란이 일었던 1주일 전 주말이 지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15일(수)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3.0%p 오른 51.1%로 51.8%를 기록했던 올해 2월 17일에 이어 두 번째로 50% 선을 넘어섰고, 16일(목)에는 49.5%로 내린 데 이어, 17일(금)에도 48.9%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9%p 오른 50.0%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7.7%p, 29.8%→37.5%), 부산·경남·울산(▲5.4%p, 44.7%→50.1%), 서울(▲3.4%p, 47.8%→51.2%), 대전·충청·세종(▲2.4%p, 47.0%→49.4%), 연령별로는 20대(▲4.4%p, 60.3%→64.7%), 50대(▲3.0%p, 40.8%→43.8%), 60대 이상(▲2.9%p, 23.8%→26.7%), 40대(▲2.1%p, 58.4%→60.5%),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3.8%p, 66.8%→70.6%)과 보수층(▲3.2%p, 20.3%→23.5%), 중도층(▲1.0%p, 51.6%→52.6%)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한편 경기·인천(▼1.0%p, 53.2%→52.2%)과 30대(▼3.1%p, 64.8%→61.7%), 중도보수층(▼4.0%p, 45.5%→41.5%)에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의 지지율은 일간으로 ‘박 전 대통령 탄핵 불복 논란’ 논란이 일었던 1주일 전 주말이 지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15일(수)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9%p 오른 12.3%로 출발해, 16일(목)에도 전일과 동률인 12.3%를 기록했다가, 17일(금)에는 11.8%로 내렸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6%p 오른 12.0%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6.9%p, 5.3%→12.2%), 대구·경북(▲3.8%p, 6.6%→10.4%), 광주·전라(▲1.7%p, 19.6%→21.3%), 대전·충청·세종(▲1.3%p, 9.0%→10.3%), 서울(▲1.2%p, 11.8%→13.0%), 연령별로는 30대(▲2.9%p, 5.9%→8.8%), 60대 이상(▲2.1%p, 14.9%→17.0%), 40대(▲1.6%p, 9.7%→11.3%), 20대(▲1.0%p, 5.3%→6.3%),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0%p, 6.3%→9.3%)과 중도층(▲2.2%p, 14.0%→16.2%)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올랐다.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일간으로 ‘박 전 대통령 탄핵 불복 논란’ 논란이 일었던 1주일 전 주말이 지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15일(수)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8%p 내린 11.7%로 시작해, 16일(목)에는 12.0%로 올랐으나, 17일에는 11.6%로 다시 하락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9%p 내린 11.6%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5.5%p, 24.8%→19.3%), 부산·경남·울산(▼4.9%p, 14.8%→9.9%), 광주·전라(▼1.6%p, 4.2%→2.6%), 서울(▼1.0%p, 12.4%→11.4%), 연령별로는 60대 이상(▼5.9%p, 25.8%→19.9%), 50대(▼2.3%p, 14.3%→12.0%),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9%p, 35.8%→33.9%)과 중도층(▼1.6%p, 7.8%→6.2%)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의 지지율은 일간으로 ‘박 전 대통령 탄핵 불복 논란’ 논란이 일었던 1주일 전 주말이 지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15일(수)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5%p 내린 5.3%로 출발해, 16일(목)에는 6.1%로 오른 데 이어, 17일(금)에도 6.7%로 상승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2%p 오른 6.0%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5%p, 4.1%→5.6%), 경기·인천(▲1.0%p, 7.1%→8.1%), 연령별로는 50대(▲1.8%p, 3.4%→5.2%), 40대(▲1.4%p, 6.7%→8.1%),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4%p, 5.1%→6.5%)에서 오른 반면, 광주·전라(▼1.6%p, 5.2%→3.6%), 30대(▼1.7%p, 8.5%→6.8%)와 20대(▼1.3%p, 9.3%→8.0%), 진보층(▼1.8%p, 10.3%→8.5%)에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정당의 지지율은 일간으로 ‘박 전 대통령 탄핵 불복 논란’ 논란이 일었던 1주일 전 주말이 지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15일(수)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6%p 내린 4.7%로 올해 2월 17일에 기록했던 기존 일간 최저치(4.9%)를 경신했고, 16일(목)에도 4.2%로 이틀 연속 최저치를 경신했다가, 17일(금)에는 4.9%로 올랐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5%p 내린 4.8%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9.4%p, 14.4%→5.0%), 부산·경남·울산(▼1.6%p, 7.8%→6.2%), 대전·충청·세종(▼1.2%p, 6.3%→5.1%), 수도권(▼0.5%p, 5.2%→4.7%), 연령별로는 60대 이상(▼4.3%p, 10.5%→6.2%), 30대(▼1.7%p, 3.9%→2.2%), 20대(▼1.3%p, 4.3%→3.0%),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4%p, 12.3%→8.9%)과 중도층(▼2.1%p, 6.8%→4.7%)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주간집계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이후인 2017년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3,611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25명이 응답을 완료, 8.6%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1%), 무선(79%)·유선(1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90%)와 유선전화(1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7년 1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이다.

일간집계는 2일 이동 시계열 방식으로 15일 1,015명, 16일 1,011명, 17일 1,010명을 대상으로 했고, 응답률은 15일 8.6%, 16일 7.1%, 17일 8.5%, 표본오차는 3일 모두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일간집계의 통계보정 방식은 주간집계와 동일하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강원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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