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5월 28일(월) [15:17]    
경기관광고 국제요리 제과경연대회 금메달 수상 영예

뉴스 | 경제 

           |

양파 노균병 제때 방제해야 풍년 농사 가능
- 농진청, 4월 초부터 3회 방제, 지금부터 방제 계획 세워야 -

입력날짜 : 2017. 03.22

농촌진흥청은 올해 양파 수확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려면 적기에 양파 노균병을 방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양파 노균병은 크게 1차와 2차 노균병으로 구분하는데, 1차 노균병은 월동 전 모종을 기르는 동안이나 본밭에서 감염돼 이듬해 2월~3월에 발생하고, 2차 노균병은 4월에 주로 발생한다.
양파 노균병균은 이미 월동한 양파 잎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므로 월동 뒤 노균병 방제용 살균제를 처리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2차 노균병은 주로 4월 중‧하순부터 잎에 얼룩병반이 발생해 피해를 주기 때문에 월동기 이후 적기에 약제 방제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양파 노균병 포자는 2월~3월 5일 간의 평균 기온이 8℃~10℃일 때 일시적으로 발생하다가 4월 상순 이후부터는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4월 상순 첫 방제를 시작으로 7일 간격으로 3회 방제 시 이병주율1) 1.3%, 포자발생주율 0.01%, 이병엽률 8.4%로 나타났다. 이는 무방제 시 이병주율 31.3%, 포자발생주율 17.4%, 이병엽률 51.6% 보다 효과적이었다.

약제 처리시기가 지나치게 빠르거나 4월 하순 이후 늦게 방제할 경우에는 방제 효과가 낮았다.

농촌진흥청 권영석 채소과 농업연구관은 “양파노균병 상습발생지의 경우 이미 1차 노균병 방제는 불가능하나 2차 양파 노균병균은 약제 방제가 가능하므로 방제 계획을 세워 관리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장금단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세상에 그런 사람 없어요”

2.   강인규,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후보 …

3.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 실무 위주 ‘…

4.   나주시, ‘구인·구직난’ 해소에 발 …

5.   농사철 마을공동급식, 여성을 웃게 만…

6.   “부패 OUT” 함평군 신규공무원 반…

7.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8.   최문순 강원도지사 후보와 전명준 홍천…

9.   서만훈 안전점검단장, 고향 후배위한 …

10.   정창수 강원도지사 후보와 전명준 홍천…

양평군 용문면, 산나물 축…

양평군드림스타트 ‘맞춤형 …

양평군, 관내 자동차 무상…

양평군, 읍․면…

5.26 깜짝 남북정상회…

청년ㆍ청소년 해외봉사단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