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5월 26일(금) [22:25]    
NH농협 이천시지부, 성금 1,200만원 기탁

뉴스 | 종교/교육 

           |

체육특기자 대입 전형에 내신 반영 의무화
- 교육부, 체육특기자 제도 개선방안 발표 -

입력날짜 : 2017. 04.10

앞으로 체육 특기생의 대학 입학에 내신 반영이 의무화된다.

고등학교에서는 체육특기생을 선발할 때 최저학력을 갖췄는지를 살펴보게 되고, 학교에서는 ‘공결’에 상한선을 두게 된다.

교육부는 학생 선수의 학습권 보장과 대학 체육특기자 전형 개선 등의 내용을 담은 ‘체육특기자 제도개선 방안’을 9일 발표했다.

먼저 초·중·고 체육특기생들은 정규 수업을 모두 마친 뒤 훈련에 참가해야 한다. 대회 참가로 수업을 듣지 못하게 되면 학교 측에서 온라인 수업 등의 방법으로 보충학습을 제공해야 한다.

2021학년도부터는 고교가 체육특기자를 선발할 때도 각 시·도 교육청 여건에 따라 내신성적이나 최저학력 여부를 반영하고, 최저학력에 못 미치는 체육특기자는 전국(국제)대회 참가를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교육부는 체육특기자의 전국대회 참가횟수 제한은 2018학년도부터 참가일수 제한으로 바꾸고, 대회·훈련에 따른 공결은 수업일수의 3분의 1까지만 허용한다.

장기간 훈련에 참가해야 하는 국가대표 선수는 훈련 장소 인근 학교에서 위탁 교육을 받아 수업 일수를 채울 수 있다.

현재 고교 1학년생이 대학에 진학하는 2020학년도부터 대학이 체육특기자 입학전형을 진행할 때 학생부를 반영하도록 했다.

체육특기자 부정입학을 줄이고 학생 선수가 대학에 적응할 수 있는 학습역량을 초·중·고교에서 키우도록 독려하기 위해서다.

대학 체육특기자는 수업 대체 인정 기준이 강화된다. 단체 종목 운동부 선수 학생은 대회출전이나 훈련이 수업 대체로 인정되고, 골프나 체조같은 비육성 종목은 국제대회와 전국체전같은 대회 출전만 수업 대체로 인정된다.

김남목 기자



           

클릭인기기사

1.   문재인 대통령, 집무실에 일자리 상황…

2.   2017년도 생물테러 모의훈련 실시

3.   양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 '…

4.   양평군 유관기관 '자살예방 및 생명존…

5.   연천소방서,‘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

6.   2017. 상반기 채용박람회, 성공적…

7.   여주소방서, 금사참외축제 소방안전체험…

8.   양평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주여성…

9.   상촌초, 작가와 함께 하는 독서여행

10.   “2017년 도약하는 영동경찰서

정병국 의원, 봄가뭄대책 …

<기고문> 주택용 소화기 …

여주소방서, 전국단위 소방…

이천 설봉스테이션 건강계단…

이천시, 경로당 프로그램 …

NH농협 이천시지부, 성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