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5월 23일(화) [23:39]    
양평소방서, 멈춰가는 심장 구한‘하트세이버’수여

뉴스 | 환경/건강 

           |

바이오 제약 산업 해외시장 진출 확대 모색
- 정진엽 장관, 셀트리온 방문해 바이오 제약기업과 현장간담회 -

입력날짜 : 2017. 04.11

정진엽 장관, 바이오헬스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현장간담회 개최 보건복지부 정진엽 장관은 3월14일 오후 2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바이오헬스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해 의료계와 산업계, 유관기관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셀트리온 제2공장 등을 방문, 바이오시밀러 생산 및 품질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업 방문과 현장간담회는 바이오 제약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해외시장 진출 확대 등에 필요한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정진엽 장관은 "세계 최초의 바이오시밀러인 셀트리온의 램시마주(류마티스성 관절염 치료제) 등 국내에서 개발된 바이오의약품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시판 허가를 획득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이 급속하게 확대되고 있다"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표산업인 바이오 제약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정부의 육성정책과 민간의 꾸준한 혁신노력이 결합해야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현장간담회에서 바이오기업 관계자는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 확대와 제품의 특성상 72시간을 넘지 못하는 세포치료제 등의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시설․기술이 함께(턴키) 수출되어야 하므로 정부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건의했다.

정진엽 장관은 "바이오 제약기업의 현지공장 건설 및 기술이전 협의 시 정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중남미 등으로 보건의료 사절단 파견 시 기업 참여를 확대하며, 전문인력 양성 확대 등은 제2차 제약산업 종합계획 수립 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진엽 장관은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주’를 개발한 셀트리온의 생산시설을 둘러보며 품질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해외시장 진출 확대에 필요한 정부와 기업 간 협력방안도 논의했다.

한편, 정진엽 장관은 셀트리온 제2공장 방문에 앞서,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병원의 전문 진료 시스템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을 방문한바 있다.

정진엽 장관은 인천시 및 병원 관계자와 환담에서,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의 앞선 시도가 미래 종합병원 발전모델의 성공사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옥남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출향단체 '강산해' 창립13주년 체육…

2.   문재인 대통령, 4대강 정책감사, 6…

3.   홍천군, 깨끗한 농촌만들기(CAC) …

4.   보은군 보은읍, 민원 편의 강화

5.   이천시, 최희수 작가 초청 강연

6.   연천군 봉사단체 아슐리안회 위안잔치 …

7.   제10회 옥천군향토음식경연대회, ‘…

8.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지역 고등학교…

9.   영동소방서, 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 대…

10.   에버랜드, 팝아트와 함께 하는 '장미…

이천시청소년육성재, “su…

이천署, 유관기관 합동 스…

양평소방서, 올해 불볕더위…

소양천 수질 ‘이상무’

이천시 증포동민 체육대회 …

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 무…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