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4월 24일(화) [14:53]    
양평군, 시작된 도민체전 성화, 12만 군민이 함께 달린다!

방송 | 시선집중 

           |

무인도서 등 양귀비·대마 밀경작 특별 단속

입력날짜 : 2017. 04.11

양귀비 밀경작 단속 사진 1(창원시 진해구 잠도)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양귀비 개화 시기인 4월 중순부터 대마 수확기인 7월 중순까지 양귀비·대마 밀경작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치안센터가 없어 단속기관의 눈을 피할 수 있는 전국 2,876개 무인도와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경비정과 항공기까지 동원, 해·육상에서 입체적 단속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해경은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밀경작을 완전히 뿌리 뽑기 위해 자연재생을 빙자한 재배사범까지도 추적검거 할 방침이며, 대검찰청 특별단속 지침에 따라 이번에 적발되는 경작자는 50주 미만은 불입건, 100주 미만은 기소유예, 100주 이상은 기소처분을 받게 되고, 몰수한 대마와 양귀비는 전량 폐기처분 될 예정이다.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 강성기 해상수사정보과장은 “밀경작 및 자생이 우려되는 무인도서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순찰을 통해 마약류가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경본부는 2016년에도 치안센터 등이 없는 창원시 진해구 소재 잠도에서 양귀비 140주를 밀경작한 어민을 적발한 것을 비롯해 양귀비 1,509주를 압수해 폐기처분한 바 있다.

김남목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제57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영암군 종합…

2.   나주 배 원예농협 2018 “羅州배神…

3.   4년 전에는 마약이더니 이제는 대자보…

4.   비닐하우스 설치 지원도 맞춤형이 대세…

5.   함평군, 남․북 정상회담 …

6.   양평군 공무원 탁구동호회 탁구대회서 …

7.   여주시, 청소년 흡연예방교육‘금연! …

8.   이천교육지원청, 학생 멘토-멘티, 가…

9.   '드루킹 사건' 검찰수사 충분 52.…

10.   인터넷주소·접속기록 확보로 실종아동 …

문 대통령 “개헌무산 납득…

정의당 수원에서 4명의 기…

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민간…

올해 공공기관, 중소기업제…

보훈처, 10개 법령 개정…

지방인사제도, 지방자치단체…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