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1월 20일(월) [23:11]    
이천서희중창단‘창작통일동요공모전’통일부장관상 수상

뉴스 | 환경/건강 

           |

봄철 나들이 계절! 식중독 주의하세요
- 봄철 식중독 발생 증가, 도시락 등 음식물 섭취 주의-

입력날짜 : 2017. 04.18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벚꽃놀이 등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봄나들이 계절이 도래한 만큼 도시락을 지참하거나 외식을 할 경우 식중독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12~2016년에 발생한 전국 식중독 환자 중 31%가 4월에서 6월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봄철에는 식중독 예방이 특히 필요하다.

봄철에 식중독이 증가하는 이유는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낮아 상온에 음식을 두는 경우가 많지만, 한낮의 급격한 기온상승으로 인해 식중독균 번식의 조건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식중독 의심 사례 발생 시 역학조사 및 신속한 검사를 실시해 식중독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에는 식중독이 61건 발생했으며, 1,714건을 검사해 269건에서 원인 병원체를 확인 진단했다. 식중독을 일으킨 원인 병원체는 병원성대장균, 노로바이러스, 쿠도아,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순이었다.

봄철에 나들이할 경우, 낮에는 기온이 상승해 음식물이 상하기 쉬우므로 조리된 도시락은 아이스박스를 이용해 보관·운반하고, 김밥은 2시간 이내 섭취해야 된다. 그리고 육류와 수산물, 어패류는 실온에서 2시간 이상 방치하지 말고 85℃이상에서 1분이상 충분히 익혀 먹도록 해야 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음식 섭취 후 2시간에서 12시간 후에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식중독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의사의 진료를 받고, 가까운 보건소로 신고하기 바라며, 평소에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생활화해 식중독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전명균 기자



           

클릭인기기사

1.   '국고손실' 이종명 전 국정원 3차장…

2.   기름값 오름세 연중 최고치...리터당…

3.   전병헌 前 정무수석 검찰 출석

4.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22일부터 3박4…

5.   정부, 포항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6.   30대 초 女취업자 비중 하락...임…

7.   여야의원 125명, 文대통령에 정봉주…

8.   10월 생산자물가 4개월째 오름세

9.   美쇠고기, 14년 만에 수입점유율 5…

10.   文 대통령, 포항 지진피해지역 특별재…

불조심! 아무리 강조해도 …

서희청소년문화센터 동요강좌…

이천서희중창단‘창작통일동요…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열린 …

신천지예수교 서울야고보&#…

양평소방서, 현장 활동영상…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