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4월 24일(화) [21:19]    
양평군, 시작된 도민체전 성화, 12만 군민이 함께 달린다!

뉴스 | 정치/의회 

           |

선거여론조사기준 위반업체, 과태료 부과
- 표본추출틀, 접촉실패 사례수 등 사실과 다르게 등록한 혐의 -

입력날짜 : 2017. 04.20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4월8일∼4월9일 실시한 선거여론조사에서 공직선거법 및 선거여론조사기준을 위반한 여론조사업체에 과태료 1,5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공직선거법 및 선거여론조사기준에 따르면 선거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하는 때에는 그 결과를 공표·보도하기 전에 여론조사기관명과 피조사자 접촉현황 등 16가지 사항을 여심위 홈페이지에 등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해당 여론조사기관은 표본추출틀의 전체 규모가 유선전화 76,500개, 무선전화 50,000개임에도 유선·무선 각 30,000개를 추출 사용했다고 여심위 홈페이지에 사실과 다르게 등록하고,
비적격 사례수도 유선 25,455개, 무선 14,983개이고, 접촉실패 사례수도 유선 11,863개, 무선 24,122개임에도 여심위 홈페이지에는 비적격 사례수가 유선 2,460개, 무선 2,650개이고, 접촉실패 실패사례수도 유선 2,766개, 무선 2,979개 등 사실과 다른 내용을 등록했다.

다만, 당초 제기된 무선전화 국번수와 비적격 사례수 등의 과소함을 이유로 자체구축 DB를 사용했다는 주장에 대해 확인 결과 특정 DB를 사용한 흔적은 없었다.

무선전화 국번을 60개만 추출 사용한 것이 표본의 대표성을 크게 훼손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여론조사전문가와 이동통신사 의견 등을 수렴한 결과, 무선전화 여론조사에 사용된 국번 60개가 충분하지는 않지만 생성가능한 전화번호가 60만 개임을 고려할 때 모집단을 대표할 수 없을 만큼 그 수가 적다고 할 수 없다는 의견이었다.

여심위는 선거운동기간에 돌입하면서 불법선거여론조사 사례가 증가될 우려가 있어 「불법선거여론조사 특별전담팀」등 단속인력을 총 투입, 철저한 단속을 통해 불법여론조사가 확인될 경우 고발 등 엄중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유경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제57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영암군 종합…

2.   나주 배 원예농협 2018 “羅州배神…

3.   4년 전에는 마약이더니 이제는 대자보…

4.   비닐하우스 설치 지원도 맞춤형이 대세…

5.   함평군, 남․북 정상회담 …

6.   문 대통령 “개헌무산 납득할 수 없고…

7.   양평군 공무원 탁구동호회 탁구대회서 …

8.   여주시, 청소년 흡연예방교육‘금연! …

9.   이천교육지원청, 학생 멘토-멘티, 가…

10.   '드루킹 사건' 검찰수사 충분 52.…

한명현 자유한국당 양평군수…

문 대통령 “개헌무산 납득…

정의당 수원에서 4명의 기…

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민간…

올해 공공기관, 중소기업제…

보훈처, 10개 법령 개정…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