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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농기원, ‘다수확 양파’ 지금부터 관리 중요!
- 이번 달까지 양파 잎 수 충분히 확보해야 고품질 다수확 가능 -

입력날짜 : 2017. 04.24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양파연구소는 양파 자람이 가장 왕성한 요즘 생리장해와 병해충을 방제하기 위한 양파밭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도내 양파생육상황을 보면 지난 달 상순부터 이번 달 상순까지 평균온도(합천기상대)는 8.4℃로 평년보다 0.6℃ 높았고, 강수량은 58.2mm로 평년보다 17.2mm 적었다. 하지만, 초봄에 일조량이 많고 비가 적당히 내려 노균병 발생이 적고 양파 생육도 좋은 편이다.

도내 주로 재배되는 중만생종 양파는 2, 3월에 새 뿌리가 많이 나와서 빠르게 자라며, 이번 달에는 잎의 성장이 빠르게 진행되었다가 이번 달 하순에는 새 잎이 더 이상 나오지 않고 구가 굵어지기 시작한다. 따라서 이번 달 하순까지 잎 수를 충분히 확보해 두어야 고품질 다수확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뿌리 활력이 후기까지 유지될 수 있도록 배수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하고, 또한 잎에 병충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양파 밭 고랑에 물이 고여 있으면 병 발생을 일으키고, 특히 뿌리의 호흡을 억제해 썩게 되면 양분 흡수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서 잎이 심하게 마르게 된다.

양파 노균병은 저온성 병으로 3월 초에 1차적으로 발생, 이번 달에 분생포자에 의하여 밭 전체로 퍼져나가게 된다.

특히 비가 잦고, 안개가 끼는 날이 많을수록 전염이 빠르게 이루어진다. 다행히 올해는 2, 3월에 강수량이 적어서 노균병 1차 발생이 예년보다 적게 발생했지만, 앞으로 비가 잦으면 언제든지 2차 감염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비가 내리기 전에 주기적으로 적용약제를 살포해 주는 것이 좋다.

도 농업기술원 양파연구소 이종태 연구사는 “다수확 양파 생산을 위해서는 이번 달에 배수 관리와 병해충 방제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노택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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