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6월 25일(일) [15:46]    
이천시, 2017 ‘제14회 설봉산별빛축제’ 팡파르

뉴스 | 경제 

           |

道 농기원, ‘다수확 양파’ 지금부터 관리 중요!
- 이번 달까지 양파 잎 수 충분히 확보해야 고품질 다수확 가능 -

입력날짜 : 2017. 04.24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양파연구소는 양파 자람이 가장 왕성한 요즘 생리장해와 병해충을 방제하기 위한 양파밭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도내 양파생육상황을 보면 지난 달 상순부터 이번 달 상순까지 평균온도(합천기상대)는 8.4℃로 평년보다 0.6℃ 높았고, 강수량은 58.2mm로 평년보다 17.2mm 적었다. 하지만, 초봄에 일조량이 많고 비가 적당히 내려 노균병 발생이 적고 양파 생육도 좋은 편이다.

도내 주로 재배되는 중만생종 양파는 2, 3월에 새 뿌리가 많이 나와서 빠르게 자라며, 이번 달에는 잎의 성장이 빠르게 진행되었다가 이번 달 하순에는 새 잎이 더 이상 나오지 않고 구가 굵어지기 시작한다. 따라서 이번 달 하순까지 잎 수를 충분히 확보해 두어야 고품질 다수확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뿌리 활력이 후기까지 유지될 수 있도록 배수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하고, 또한 잎에 병충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양파 밭 고랑에 물이 고여 있으면 병 발생을 일으키고, 특히 뿌리의 호흡을 억제해 썩게 되면 양분 흡수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서 잎이 심하게 마르게 된다.

양파 노균병은 저온성 병으로 3월 초에 1차적으로 발생, 이번 달에 분생포자에 의하여 밭 전체로 퍼져나가게 된다.

특히 비가 잦고, 안개가 끼는 날이 많을수록 전염이 빠르게 이루어진다. 다행히 올해는 2, 3월에 강수량이 적어서 노균병 1차 발생이 예년보다 적게 발생했지만, 앞으로 비가 잦으면 언제든지 2차 감염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비가 내리기 전에 주기적으로 적용약제를 살포해 주는 것이 좋다.

도 농업기술원 양파연구소 이종태 연구사는 “다수확 양파 생산을 위해서는 이번 달에 배수 관리와 병해충 방제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노택섭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이천지역자활센터 자문변호사 위촉식 가…

2.   손금주 의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

3.   함평군, 전남여성미술작가회원 초대전

4.   나주시 마한농협, ‘햇살좋은쌀’

5.   청소년들 “여수에 또 오고 싶어요”

6.   양평FC, 화성FC 상대 K3리그 1…

7.   천도천색길 트레킹 캠핑 페스티벌

8.   협동과 화합정신이 넘치는 아름다운 남…

9.   문재인 정부, 첫 방미 경제인단 52…

10.   이천시, 2017 ‘제14회 설봉산…

문경의 새로운 명물 오미자…

이천시, 2017 ‘제1…

이천지역자활센터 자문변호사…

장흥군, “생애 첫 주민등…

장흥군, 홀·짝수일 주정차…

이천시 고충(특이)민원 응…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