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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상징 캐릭터 3가지 선정...올해 말 최종확정
'새'.'점박이물범'.'등대' 3개 후보안 확정...시민의견 압축
'점박이물범' 1위...호감도.적합도 25% 지지 받아

입력날짜 : 2017. 08.09

인천시를 대표할 새로운 상징물 후보로 인천을 상징하는 새,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마스코트로 활용되었던 점박이물범(천연기념물 제331호),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을 밝히는 등대가 선정됐다.

9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같이 3종류 후보에 대해 올 하반기까지 디자인을 개발하고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종합해 범위를 좁혀갈 계획이며 최종 결정은 도시브랜드와 마찬가지로 시민이 선택하는 방식으로 채택했다.

시는 앞서 올해 초 '상징물 타당성 연구 용역'을 실시해 인천시 캐릭터 개발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확인했으며 전문가 의견을 들어 최종 후보군으로 두루미, 점박이물법, 등대, 인천을 상징하는 새, 날개 등 5개 후보를 선정했다.

이후 1차 후보군 5개를 대상으로 7월 17일부터 27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한 시민 의견 청취와 설문조사 등을 거쳐 3개의 후보 안으로 압축했다.

설문조사에서는 점박이물범이 호감도와 적합도 모두 25%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브랜드가 해당 도시의 가치 및 비전을 담고 있다면, 도시상징물은 대중과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서 도시를 실체화시키는 구실을 한다”며 “일본의 쿠마모토현이 쿠마몬 캐릭터 개발을 통해 지자체의 위상과 인지도를 크게 높였던 것처럼 인천도 이에 버금가는 캐릭터를 개발, 홍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올해 디자인 개발 계획까지 마무리되면 내년부터 마케팅 활동과 조형물 조성 작업에 착수한다.

김홍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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