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0월 23일(월) [18:11]    
함평군청소년지원센터 도미노 힐링캠프 진행

| 사건파일 

           |

의료보조기 업체, 리베이트 받은 의사 100명 검거
부산.경남 15개 병원 정형외과 의사 28명 불구속 입건
28만원 척추보조기 환자들에 40만원 바가지 씌워

입력날짜 : 2017. 08.10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0일 의사로부터 환자를 소개받고 리베이트를 준 혐의(배임증재) 의료보조기 판매업체 H사 대표 문모(42) 씨를 구속하고 임직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이들에게 리베이트 1천만원 이상을 받아 챙긴 혐의(의료법 위반 등)로 부산, 경남지역 15개 병원 정형외과 의사 28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1천만원 미만의 돈을 받은 의사 72명을 기관 통보했다.

문 씨 등은 지난 2011년 2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부산, 경남의 37개 병원 의사 100명에게 의료보조기가 필요한 환자 수천 명을 소개받고 리베이트 명목 등으로 11억3천700여만원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정형외과 의사들은 진료하거나 수술한 뒤 의족, 척추보조기 등 의료보조기가 필요한 환자가 있으면 H사 직원을 병원으로 불러 보조기를 팔 수 있게 해주고 판매금액의 20∼30%를 월별 또는 분기별로 받아 챙겼다.

이 때문에 H사는 출장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28만원에 거래되는 척추보조기를 40만원 가량에 파는 등 환자들에게 바가지를 씌웠다고 경찰은 밝혔다.

의사들은 리베이트 외에 H사에 학회비와 간식비 지원, 술값.밥값 대납, 골프장 부킹 등을 요구하는 등 갑질을 일삼았고 모 대학병원 의사 2명은 성접대까지 받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류미화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지역난방공사, 나주 SRF 열병합발…

2.   재 뉴욕지구 나주향우회, 나주시에 인…

3.   문재인 대통령 부산국제영화제방문 "힘…

4.   나주사랑상품권 올해 판매액 12억 원…

5.   압해대교와 김대중대교 구간 4차선 추…

6.   무안군 망운면, 특색사업으로 ‘사랑봉…

7.   나주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8.   박준영 의원, “낙수효과 없는 법인세…

9.   비정규직 노동자가 가장 많은 원전은?

10.   신안군 2018년산 햇김 생산

이천시, 쌀문화축제 맞아 …

조병돈 이천시장, 대월면 …

양평군 진로체험지원센터, …

양평군 옥천고읍내도서관 개…

양평군, 어린이 자전거 안…

양평, 2017년 함께Gr…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