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2월 13일(수) [17:53]    
목도리 뜨는 아이들

뉴스 | 사회 

           |

MB 아들 시형씨, 마약의혹 제기한 고영태.박헌영 상대 손배 소송

입력날짜 : 2017. 08.10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39)가 자신의 마약 투약 의혹을 제기한 당사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10일 시형씨가 국정농단 의혹을 고발했던 고영태(41.구속기소) 전 더블루K 이사와 박헌영(39) 전 K스포츠재단 과장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박 전 과장은 지난달 자신의 트위터에 과거 고 씨가 본인과 김무성 사위, 이명박 아들이 함께 놀다가 이들이 다른 약을 코카인으로 잘못 알고 흡입해 몸이 마비돼 도와줬다고 말한 적이 있다는 취지의 글을 남겼다.

또, 시형씨는 마약 투약 의혹 가능성을 보도한 KBS 프로그램의 프로듀서 등 제작진 5명에 대해 지난달 31일 서울남부지법에 명예훼손에 의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한 상태며, 28일에는 언론중재위원회에 해당 프로그램을 제소했다.

강원순 기자



           

클릭인기기사

1.   광주의 건설사 대표, 갑질 피해자 “…

2.   한강지키기운동, 한마음 행복나눔 연탄…

3.   월척이다...전통고기잡이 가래치기로 …

4.   나주 야외스케이트장 22일 개장 … …

5.   공산면 새마을부녀회, ‘함께 나누는’…

6.   다도호수합창단, 정기 연주회… 소통과…

7.   영광에서 즐기는 겨울여행을 떠나요!

8.   신안군, 2017년 나눔 자원봉사자대…

9.   나주경찰, 노인 교통사고 예방 위한 …

10.   나주시, 예비군 육성지원 공로…육군참…

보은군, 2017년 야영장…

주홍빛 달콤쫀득한 영동햇곶…

영동군, 건설단체 관계자와…

제6회 홍천강 인삼송어축제…

문 대통령, 중국 베이징 …

국회 국방위, 5·18특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