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1월 20일(월) [23:11]    
이천서희중창단‘창작통일동요공모전’통일부장관상 수상

뉴스 | 사회 

           |

피란수도 부산 모습...'스웨덴 야전병원' 사진전 개최
13일 오후 2시 부산시 서구 동아대 석당박물관서

입력날짜 : 2017. 09.02

피란수도 부산의 모습이 담긴 스웨덴적십자 야전병원 미공개 사진이 일반에 선보인다.

2일 부산시와 주한스웨덴대사관에 따르면 오는 13일 오후 2시 부산시 서구 동아대 석당박물관에서 '서전병원-스웨덴 참전용사 눈으로 본 피란수도 이야기' 사진전 개막식이 열린다. 

이는 60여년전 야전병원 의료진이 틈틈이 부산에서 촬영한 것과 스웨덴의 다큐멘터리 전문 영화제작사인 '아카 필름'이 스웨덴과 한국을 오가며 수집한 것도 있다.

개막식에는 안 회그룬드 주한 스웨덴 대사를 비롯해 스웨덴 국군영화재단 라르스 프리스크 이사장과 아카 필름의 피터 노르드스트롬 감독이 참석한다.

라르스 프리스크 이사장은 야전병원을 주제로, 내년 스웨덴 방영을 목표로 촬영 중인 다큐 '우리는 결코 잊지 말아야 합니다'의 제작자다.

스웨덴 참전용사와 가족 10여명, 야전병원에서 진료받은 시민 10여명도 참석할 예정이다.

군사적 중립국을 자처했던 스웨덴은 6.25전쟁이 발발하자 1950년 9월 야전병원단을 파견했다. 부산상업고등학교에 병상 200개 규모로 들어선 스웨덴적십자 야전병원은 1957년 4월까지 한국에 머물며 환자들을 치료했다. 이들은 아군, 적군, 민간인을 가리지 않고 돌봐 진정한 인류애를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류미화 기자



           

클릭인기기사

1.   '국고손실' 이종명 전 국정원 3차장…

2.   기름값 오름세 연중 최고치...리터당…

3.   전병헌 前 정무수석 검찰 출석

4.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22일부터 3박4…

5.   30대 초 女취업자 비중 하락...임…

6.   정부, 포항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7.   여야의원 125명, 文대통령에 정봉주…

8.   10월 생산자물가 4개월째 오름세

9.   美쇠고기, 14년 만에 수입점유율 5…

10.   文 대통령, 포항 지진피해지역 특별재…

불조심! 아무리 강조해도 …

서희청소년문화센터 동요강좌…

이천서희중창단‘창작통일동요…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열린 …

신천지예수교 서울야고보&#…

양평소방서, 현장 활동영상…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