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9월 25일(월) [12:52]    
이현준 예천군수, 2017 대한민국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 사건파일 

           |

부산 이어 강릉서도 청소년 집단 폭행

원주 아파트단지 멧돼지 1마리 출현 '사살'
초등생 통학버스와 화물차 충돌...7명 부상

입력날짜 : 2017. 09.05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에 이어 강원 강릉에서도 청소년 5명이 1명을 집단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5일 강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월 17일 오전 1시쯤 성모(17)양과 정모(17) 등 5명이 이모(17)양을 경포대 백사장에서 무차별 폭행했다.

이양이 자신들의 사생활을 이야기하고 다닌다는 것이 폭행이유다. 이들은 이양을 강릉시 노암동 신모(17)양의 자취방으로 끌고가 주먹과 발로 또 폭행했다.

사건 후 A양의 부모는 경찰에 가해 학생들을 고소했다. A양은 전치 2주 진단을 받았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현재 강릉의 한 병원에서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폭행 사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글쓴이는 "가해 청소년들이 이양 에게 욕설은 물론 머리와 몸에 침을 뱉고 가위를 들고 위협을 가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또 이양의 휴대전화를 모래에 묻고 “신고하면 언니도 가만두지 않겠다”며 협박하며 폭행 동영상과 사진을 친구들과 공유했다고 덧붙였다.

자신을 피해자의 언니라고 밝힌 한 여성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부산 사건을 보며 동생 사건도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가해자들의 반성 없는 태도와 너무나 당당한 행동들에 대해 더는 참을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성양 등 가해 청소년 5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입건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이다.

5일 오전 6시 20분쯤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 멧돼지 1마리가 나타나 주민들이 신고하는 등 소동을 빚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 엽사 등은 40여 분 만에 아파트 인근 성당 앞에서 멧돼지를 사살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멧돼지와 마주치면 주위의 나무나 건물 뒤로 숨어 신속하게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4일 오후 4시50분쯤 강원도 홍천군 동면 개운리 사거리에서 최모(58)씨가 몰던 화물차가 최모(22)씨가 몰던 초등학생 통학버스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통학버스에 타고 있던 박모(8)양 등 초등학생 6명과 인솔교사 조 모(58)씨 등 7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두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종희 기자



           

클릭인기기사

1.   국민의당 손금주 의원, 전력수급기본계…

2.   제3회 마한문화축제 시작 알리는 퍼레…

3.   송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뽀송이 …

4.   여수시 여자만 갯벌 노을 체험행사

5.   강진군 농업인, 벼농사 짓기 편해진다…

6.   나주시 약사회 추석 명절 맞아 ‘사랑…

7.   나주시, 치매 예방 교육 통해 건강한…

8.   나주시, 7만 8천건 157억원 납부…

9.   무안군 청계면, 2017년 노인의 날…

10.   여수시 음식업소 시민평가단 ‘활약’8…

정찬민 시장 투자유치, 3…

이현준 예천군수, 2017…

예천군, 우박피해 농가 지…

영주시, '2017 영주 …

영양군, 2017년 제11…

제46회 안동민속축제 화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