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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치/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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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인사청문회, '역사관.철학' 여.야 공방..."심려 끼쳐 사과"

국회 청문회장 임의 방문, 사전 연습 사실 밝혀져 논란
"중소기업의 애로와 현안 위해 적극 나설 것"

입력날짜 : 2017. 09.11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11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뉴라이트 역사관 논란 등 박 후보자의 철학을 둘러싼 여.야 의원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히 박 후보자가 3년 전 자신이 재직하던 포항공대 행사에 보수 논객 변희재 씨를 초청했다는 논란이 도마위에 올랐다.

박 후보자는 이날 "자신은 뉴라이트 역사관을 갖지 않고 있고, 정치적 활동을 한 사실도 전혀 없다"면서, "논란을 일으킨 점 자체에 대해선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

박 후보자는 "자신은 변 씨와 전혀 모르는 사이였다”면서 "친한 선배 교수가 추천해 당시 행사에 단순히 연결만 해 준 것"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자는 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성명에 참여하거나 국정 역사교과서에 찬성한 사실이 있느냐는 질의에 대해서는 "그런 사실이 없다"고 답하고, 고 박태준 전 포스코 회장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았느냐는 질의에는 "그렇다"고 인정했다.

박 후보자는 아파트 분양권 다운계약서 작성 사실에 대해서는, "청와대 인사 검증 과정에서야 알게 됐다"면서, "그 부분은 잘못한 만큼 이를 인정한다"고 밝혔다.

이날 청문회에서 박 후보자가 청문회장 출입 시 위원장 허가를 받게 한 국회법을 어긴 채, 10일 국회 청문회장을 임의로 방문해 사전 연습을 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을 빚기도 했다.

박 후보자는 앞서 청문회 모두 발언에서 "자신에 대한 각종 의혹과 문제점들로 심려를 끼쳐드려 국민께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박 후보자는 또 "장관으로 임명되면, 중소기업의 애로와 현안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면서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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