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9월 23일(토) [12:46]    
여수시 여자만 갯벌 노을 체험행사

| 돌직구 

           |

박병석 의원, '반한 감정' 중국내 교민 상대 범죄 1천332건

2015년 675건서 올해 2배 급증...6월말 현재 509건 기록
강.절도 207건, 성폭력 9건, 납치.감금 9건, 폭행.상해 53건

입력날짜 : 2017. 09.11

중국 내 반한 감정이 고조되면서 중국 현지에서 우리 교민을 상대로 한 범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이 외교부에서 제출받은 '재외국민 사건.사고 피해현황'에 따르면, 중국 내 재외국민 범죄 피해는 2015년 675건에서 지난해 1천332건으로 배 가까이 늘었다.

특히 2013년 598건, 2014년 574건 등 매년 500여건에 그쳤던 범죄 피해가 급증했으며, 올해 지난 6월 말 현재 509건을 기록했다.

범죄 피해를 유형별로는 강도 1건, 절도 206건, 성폭력 9건, 납치.감금 9건, 폭행.상해 53건, 사기 80건 등으로 나타났다.

주중 한국대사관 영사부는 범죄 피해 급증세에다 사드 추가배치로 상황이 더 악화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 7일 현지 교민들에게 신변 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알리는 공지문을 배포하는 등 긴급조치를 조처했다.

박 의원은 "중국 내 반한 감정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주중 대사관은 우리 교민 안전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원순 기자



           

클릭인기기사

1.   홍천군, 제15회 양성평등 한마음 대…

2.   이 상을 대한민국 국민께 바칩니다.

3.   국민의당 손금주 의원, 전력수급기본계…

4.   제3회 마한문화축제 시작 알리는 퍼레…

5.   남평읍 올리사랑데이 '오늘도 건강하세…

6.   나주사랑상품권 5%할인...추석연휴에…

7.   나주경찰, 사회적 약자 교통안전 캠페…

8.   여수시, 해양공원 주차난 맞춤형 주차…

9.   나주시 제2기 귀농학교 수료...'귀…

10.   여수시 여자만 갯벌 노을 체험행사

용인시, 추석연휴 공영주차…

권용화 선수, 장애인 체육…

이천시, 중리동 주민센터 …

이천시, 2017년 해외시…

여주시, 세종대왕릉역 관광…

양평, 7色 페스티벌 사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