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1월 18일(토) [16:26]    
신천지자원봉사단, 이천시 감사패 수상

| 돌직구 

           |

박병석 의원, '반한 감정' 중국내 교민 상대 범죄 1천332건

2015년 675건서 올해 2배 급증...6월말 현재 509건 기록
강.절도 207건, 성폭력 9건, 납치.감금 9건, 폭행.상해 53건

입력날짜 : 2017. 09.11

중국 내 반한 감정이 고조되면서 중국 현지에서 우리 교민을 상대로 한 범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이 외교부에서 제출받은 '재외국민 사건.사고 피해현황'에 따르면, 중국 내 재외국민 범죄 피해는 2015년 675건에서 지난해 1천332건으로 배 가까이 늘었다.

특히 2013년 598건, 2014년 574건 등 매년 500여건에 그쳤던 범죄 피해가 급증했으며, 올해 지난 6월 말 현재 509건을 기록했다.

범죄 피해를 유형별로는 강도 1건, 절도 206건, 성폭력 9건, 납치.감금 9건, 폭행.상해 53건, 사기 80건 등으로 나타났다.

주중 한국대사관 영사부는 범죄 피해 급증세에다 사드 추가배치로 상황이 더 악화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 7일 현지 교민들에게 신변 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알리는 공지문을 배포하는 등 긴급조치를 조처했다.

박 의원은 "중국 내 반한 감정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주중 대사관은 우리 교민 안전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원순 기자



           

클릭인기기사

1.   文 대통령, 아세안 순방 다녀온 즉시…

2.   양평군 인구정책 홍보 원클릭, 양평에…

3.   국회 운영위, 재난·안전대책 특위 구…

4.   전병헌 "결백 주장"…靑정무수석직 사…

5.   이천시, 오는 24일 장호원 진암 근…

6.   文대통령 지지율 73%...5주연속 …

7.   이천시, 2017년도 공동주택 방범 …

8.   이천시 노사민정협의회, 이천행복나눔운…

9.   양평군,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 평가…

10.   이천시, 도암~장동 간 농어촌도로 확…

'국고손실' 이종명 전 국…

기름값 오름세 연중 최고치…

영동읍 임대경 씨, 농림축…

신천지자원봉사단, 이천시 …

이천시 백사면 주민자치위원…

이천시 부발읍 새마을협의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