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8월 16일(목) [18:07]    
문 대통령,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4명 임명

방송 | 방방곡곡 

           |

배 수출확대가 국내 수급안정의 지름길

동남아 시장개척, 나주배의 10%를 수출해야

입력날짜 : 2017. 09.12

풍년 속 기근이란 말이 있다.

농심은 깊은 시름에 잠겨 있다.

1년간 애써 키운 배가 제값을 받지 못할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배의 재배면적은 줄었지만 나날이 발전하는 기술로 생산량은 줄지 않고 있다. 수입농산물은 넘쳐나고 국산 농산물의 소비처는 갈수록 줄고 있다.

나주 배 원예농협(조합장 이상계)이 국내 가격 안정을 위해 수출물량 확대에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2006년 100톤에 불과하던 원황 배의 수출물량을 지금은 500톤까지 끌어올렸다. 동남아 시장 판촉과 미국 현지인마켓을 집중 공략한 결과이다. 2010년 처음 수출 3천톤 목표를 세우고 7년 만인 지난해 기필코 3천톤을 달성했다.

'수출전업농육성', 나주 배 자체브랜드인 'Naju Pear'박스 수출, 중국산의 위장판매를 방지하기 위한 'K-pear' 스티커 부착, 국제인증인 'Global GAP' 등 부단한 노력의 결과의 산물이다.

한국 배 연합회장인 이상계 조합장은 "동남아에서는 아직도 나주 배를 최고로 인정한다"며 "3천 톤에 안주하지 않고 나주배 생산량의 10%인 5천 톤 이상을 수출해 국내 가격안정은 물론 나주배 재배농가들이 최고 품질의 배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학재 기자



           

클릭인기기사

1.   홍천군, 자매도시 학부모·학생 농촌문…

2.   제 35회 국무회의 모두발언

3.   양평군 서종 행복돌봄추진단, ‘兒-夏…

4.   평화가 현실이 되는 담대한 여정

5.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기억합니다

6.   “안중근 의사 유해 남북공동 발굴 추…

7.   "국민 동의 없는 국민연금 개편 결코…

8.   문체부, 장애인 체육센터 150개 신…

9.   양평군, 양평시장 제방주차장 주차공간…

10.   중국 베이징‧우한에 시장개…

8.15 경축식, 숨은 의…

여주시, 행안부 주관 신속…

여주시, 중·고등과정 검정…

국토부, 안전진단 미실시 …

여주시, 세외수입 체납액 …

문 대통령 “자영업자 세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