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7월 21일(토) [17:35]    
이천시, 제10회 道 주민자치대회 대상 '수상'

뉴스 | 사회 

           |

경의중앙선 열차 시운전 중 추돌사고...1명 사망.6명 부상

오후 1시 반쯤 양방향 운행 모두 정상화...사고 원인 조사중

입력날짜 : 2017. 09.13

경기 양평에서 신호체계점검을 위해 시험운전 중인 기관차가 추돌하면서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13일 오전 4시 30분쯤 경기도 양평군 경의중앙선 양평역과 원덕역 사이 구간 선로에서 시험 운전 중인 열차가 앞서 달리던 열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기관사 박씨가 현장에서 숨졌고, 또 다른 기관사 양모씨는 골절상을 입고 현재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수술을 받고 있다. 현장에서 신호체계점검을 돕고있던 업체 직원 4명 등 6명이 부상했다.

이번 사고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올해 말 개통 예정인 강릉선 시설 점검을 하면서 시험 운전 중에 기관사 박모(45)씨가 모는 한량짜리 열차가 앞서 가던 열차를 뒤에서 들이 받으면서 발생했다.

경의중앙선 열차운행은 사고가 난 지 3시간가량 지난 오전 7시 반쯤 선로 하나를 열어 상.하행선 교차 운행방식으로 운행을 재개됐고, 오후 1시 반쯤부턴 양방향 운행이 모두 정상화됐다.

경찰은 "유사시 대비해 앞차가 정지했을 때 멈춰주는 연습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면서 "사고원인을 조사중에 있다"고 말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신호 상태가 정상작동이 되는지, 새로 구축했던 신호설비가 작동이 얼마나 제대로 되는지 테스트 해보기 위해 기관차 2대를 운행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과 한국철도시설공단 측은 사고 열차를 선로에서 걷어내고 국토교통부와 함께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동선 기자



           

클릭인기기사

1.   기무사 계엄령 문건,…비상계엄 선포문…

2.   정부, 의료기기 인·허가 규제 전면 …

3.   국방부, 민주화운동 관련자 파면처분 …

4.   남북, 20일 동해선 철도연결 구간 …

5.   문 대통령 “의료기기 산업 불필요한 …

6.   HPV 예방접종으로 자궁경부암 예방하…

7.   생명을 위한 새로운 도전, 규제 혁파…

8.   경부선 전철 급행화 사업 첫 삽…‘1…

9.   하얀종이 위에 여주의 樂을 물들이다.

10.   경찰, 변호사·공인회계사 채용 수사전…

생명을 위한 새로운 도전,…

이천시의회, 제193회 임…

3개동(오학·여흥·중앙) …

여주시 드림스타트, ‘동병…

하얀종이 위에 여주의 樂을…

여주시, “2019년도 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