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1월 21일(화) [14:43]    
이천서희중창단‘창작통일동요공모전’통일부장관상 수상

뉴스 | 사회 

           |

8월 취업자 수 7개월만에 20만명대 증가 그쳐
통계청, 청년실업률 외환위기 이후 가장 높아
취업자 도.소매 늘고 건설.교육서비스 부진

입력날짜 : 2017. 09.13

8월 취업자 수 증가 폭이 7개월 만에 다시 20만 명대로 감소했다. 청년실업률은 외환위기 였던 1999년 이후 가장 높아졌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천674만명으로 지난해 8월보다 21만2천명 늘었다.

취업자 수는 올해 2월 37만1천명 늘어난 이후 6개월 연속 30만명 넘게 늘었다가 지난달 다시 20만명 대로 증가 폭이 줄었다.

도.소매업에서 취업자 수가 늘어난 반면, 건설업.교육서비스업 등에서 취업이 부진해 전체 증가 폭이 감소했다.

고용률은 61.1%로 1년 전보다 0.1%포인트(p) 상승했다.

실업률은 3.6%로 지난해 8월과 같았지만 청년실업률은 9.4%로 0.1%p 높아졌다.

체감실업률인 청년층 고용보조지표 3은 22.5%로 1년 전보다 1.0%p나 상승했다. 체감실업률 역시 8월 기준으로 2015년 이후 가장 높았다.

통계청 관계자는 조사 대상 주간에 거의 매일 비가 와서 일용직 증가 폭이 크게 둔화한 것이 취업자 수 증가 폭을 줄이는데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김홍태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22일부터 3박4…

2.   전병헌 前 정무수석 검찰 출석

3.   文 대통령, 포항 지진피해지역 특별재…

4.   정부, 포항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5.   30대 초 女취업자 비중 하락...임…

6.   여야의원 125명, 文대통령에 정봉주…

7.   10월 생산자물가 4개월째 오름세

8.   美쇠고기, 14년 만에 수입점유율 5…

9.   지진 파손 주택 복구 융자금 480억…

10.   포항 수능시험장 4곳, 남부 대체 장…

용인도시공사, 문체부장관배…

여주署, 제 54주년 재향…

주택용 소방시설 지금이 가…

여주시 오학동 환경정화 및…

원경희 여주시장, 지체장애…

여주시 문화관광해설사 댄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