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8월 16일(목) [18:07]    
문 대통령,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4명 임명

뉴스 | 사회 

           |

고속도로 운행 중 창문으로 들어온 말벌에 쏘여
공사현장 추락사고 발생...안전사고 잇따라

입력날짜 : 2017. 09.14

◇고속도로 운행 중 창문으로 들어온 말벌에 쏘여

13일 오전 11시 30분쯤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동해고속도로에서 속초 방향으로 덤프트럭을 운전하던 김모(45)씨가 말벌에 여러 군데 쏘인 뒤 구토와 의식저하 등의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창문을 열어놓고 운전하던 김씨의 차 안으로 고속도로 인근 야산에 있던 말벌이 들어온 것으로 보고 있다.

◇공사현장 추락사고 발생…안전사고 잇따라

공사현장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13일 오전 9시쯤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동호해수욕장 관리소 공사장에서 정모(62)씨가 1.5m 높이에서 떨어져 머리와 목, 허리 등을 다쳤다.

또 앞서 지난 12일에는 강원도 동해시 송정동 동해항에서 크레인에 달려있던 철구조물이 추락해 크레인 아래서 작업을 하던 황모(35)씨가 크게 다쳤다.

한종희 기자



           

클릭인기기사

1.   홍천군, 자매도시 학부모·학생 농촌문…

2.   제 35회 국무회의 모두발언

3.   양평군 서종 행복돌봄추진단, ‘兒-夏…

4.   평화가 현실이 되는 담대한 여정

5.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기억합니다

6.   “안중근 의사 유해 남북공동 발굴 추…

7.   "국민 동의 없는 국민연금 개편 결코…

8.   문체부, 장애인 체육센터 150개 신…

9.   양평군, 양평시장 제방주차장 주차공간…

10.   중국 베이징‧우한에 시장개…

8.15 경축식, 숨은 의…

여주시, 행안부 주관 신속…

여주시, 중·고등과정 검정…

국토부, 안전진단 미실시 …

여주시, 세외수입 체납액 …

문 대통령 “자영업자 세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