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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3년간 입다문 장수군수 "병가 내고 치료 전념"
최용득 군수 "군정 차질 죄송스럽게 생각 한다"
장수군의회, 제283회 임시회 무기 휴회 선언

입력날짜 : 2017. 09.20

장수군은 최용득 군수가 오는 10월 말까지 병가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4년 임기 동안 군의회 군정질의에서 단 한차례도 답변에 나서지 않아 건강 이상설이 제기된 최 군수가 결국 건강회복을 위해 병가를 내기로 했다.

장수군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 군수가 오는 22일~24일까지 개최되는 제11회 한우랑사과랑 축제를 마친 뒤 곧바로 건강회복을 위해 병가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군수는 보도자료에서 "오는 25일부터 병가를 내고 건강관리와 치료에 힘쓰기로 했다"면서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군정에 차질을 야기해 군민 여러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린 것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건강을 살피지 못한 책임 또한 저의 불찰이다"면서 "군민이 중심되는 행복한 장수를 위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더 잘하지 못한 것에 대해 저 또한 안타까운 심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장수군수에 당선된 최용득 군수는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취임 이후 3년여 간 열린 군의회 임시회와 정례회에서 의원들의 군정 질문에 대해 단 한 차례도 답변하지 않았다. 의회 본회의장에 참석해 앉아만 있을 뿐 답변은 부군수가 했다.

이에 장수군의회 의원들은 지난 13일 최용득 군수를 향해 "병세로 인해 인지능력 부족과 사리판단이 안 되면 병가를 내고 치료와 요양에 전념할 것"을 촉구하며 제283회 임시회 무기한 휴회를 선언한 상태다.

장금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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