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0월 21일(토) [01:49]    
양평군, ‘대한민국 도시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뉴스 | 톡톡인물 

           |

작년 추석연휴 다음날 이혼신청 1천76건...평소 2배 넘어
작년 설.추석 전후 10일간 하루 평균 577건 이혼신청
금태섭의원, "'명절갈등'특별한 사회적 문제 인식 필요"

입력날짜 : 2017. 09.28

추석.설 등 명절이 끝난 직후에 갈등을 빚은 부부들의 이혼신청이 평소의 2배 가까이 급증했다.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금태섭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강서구갑)이 법원행정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하루 평균 298건의 이혼신청(협의이혼신청+이혼청구 소장)이 접수됐다. 하지만 작년 설과 추석 전후 10일간은 하루 평균 577건의 이혼신청이 접수됐다.

날짜별로는 추석 연휴(9월 14~18일) 바로 다음날인 9월 19일이 하루에 1천76건이 접수돼 가장 많았고, 9월 20일 879건, 21일 753건, 22일 706건 등이었다.

또 작년 설 연휴(2월 7~10일) 다음날인 2월 11일에도 이혼신청은 838건으로 급증했으며, 15일에는 875건, 16일 711건 등이다.

지난 10년간(2008년~올해 8월) 결혼한 부부는 303만2천599쌍, 이혼한 부부는 110만 9천378쌍이었다. 월 평균 한 달에 2만6천143쌍이 결혼하고 9천564쌍이 이혼하는 셈이다. 이혼한 부부 다섯 쌍 중 네 쌍이 협의이혼, 한 쌍이 재판이혼을 한다.

금 의원은 "부부갈등을 줄이기 위한 정책적 노력도 중요하지만 '명절갈등'을 특별한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옥남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제15회 강원·홍천 인삼·한우 명품축…

2.   홍천군, 2018년 산림휴양치유마을 …

3.   홍천 은행나무숲에서 가을의 정취를 흠…

4.   2020년까지 400km 천리 굽이길…

5.   2017년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개막…

6.   서울∼세종연구단지.양산∼인천공항 등 …

7.   8월 통화량 증가율 4년 만에 최저 …

8.   자유한국당, 5차 혁신안 발표...청…

9.   인천공항, 12년 연속 세계 최고 공…

10.   꿈이음 특성화 프로그램 전개, 홍천군…

한국당 윤리위, 박근혜.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

영동초, 가스안전교육 실시…

쯔쯔가무시 예방하세요!

제98회 전국체전 역도경기…

양산초 오케스트라, 경찰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