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4월 23일(월) [19:26]    
양평군, 지평면 곡수리 일대 6,000㎡ 첫 모내기 실시

뉴스 | 정치/의회 

           |

김병욱 "기숙사비 카드결제 대학 서울에 단 1곳뿐"
서울 51개 대학 중 50곳 '현금결재'만 가능
분할 납부 가능 대학 13곳...교육부 권고 외면

입력날짜 : 2017. 10.11

서울소재 대학들 대부분이 기숙사비를 현금으로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육부가 2년 전 기숙사비 카드 납부 허용을 권고하는 개선안을 발표했지만 조사 대상 51곳 중 50곳은 현금 납부만 가능하다.

11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경기 성남시 분당구을)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서울 소재 대학 기숙사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에 있는 51개 대학 가운데 기숙사비를 신용 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곳은 개신대학원대학교 1곳 뿐이다.

카드결제는 불가능하지만, 기숙사비를 몇 차례에 나눠 낼 수 있도록 한 대학은 서울대와 서강대, 이화여대 등 13곳이었다.

카드결제나 분할납부가 안 되는 나머지 37개 대학은 한 학기 수십만 원에 달하는 기숙사비를 한 번에 부담해야 했다.

교육부는 2015년 7월 '대학 기숙사비 납부방식 개선안'을 내놓고 기숙사비 카드결제와 분할 납부가 가능토록 하라며 대학들에 권고한바 있다. 그러나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같은 교육부 권고는 지켜지지 않고 있다.

김 의원은 "기숙사비 현황을 보니 권고뿐이었던 교육부 개선안은 유명무실해진 것 같다"면서 "학기 초 목돈이 들어갈 때 기숙사비도 같이 내야 하는 경우가 많아 학생들의 부담이 큰 만큼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옥남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제57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영암군 종합…

2.   나주 배 원예농협 2018 “羅州배神…

3.   4년 전에는 마약이더니 이제는 대자보…

4.   비닐하우스 설치 지원도 맞춤형이 대세…

5.   함평군, 남․북 정상회담 …

6.   양평군 공무원 탁구동호회 탁구대회서 …

7.   여주시, 청소년 흡연예방교육‘금연! …

8.   '드루킹 사건' 검찰수사 충분 52.…

9.   이천교육지원청, 학생 멘토-멘티, 가…

10.   국내 우수기술을 활용한 한-중 공동 …

최형근 이천시장 예비후보‘…

송석준 의원, 신문법 개정…

여주교육지원청 학부모 네트…

원혜영의원, 국회 청원 활…

이천교육지원청, 학생 멘토…

양평군, 국·도비 확보 및…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