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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기숙사비 카드결제 대학 서울에 단 1곳뿐"
서울 51개 대학 중 50곳 '현금결재'만 가능
분할 납부 가능 대학 13곳...교육부 권고 외면

입력날짜 : 2017. 10.11

서울소재 대학들 대부분이 기숙사비를 현금으로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육부가 2년 전 기숙사비 카드 납부 허용을 권고하는 개선안을 발표했지만 조사 대상 51곳 중 50곳은 현금 납부만 가능하다.

11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경기 성남시 분당구을)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서울 소재 대학 기숙사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에 있는 51개 대학 가운데 기숙사비를 신용 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곳은 개신대학원대학교 1곳 뿐이다.

카드결제는 불가능하지만, 기숙사비를 몇 차례에 나눠 낼 수 있도록 한 대학은 서울대와 서강대, 이화여대 등 13곳이었다.

카드결제나 분할납부가 안 되는 나머지 37개 대학은 한 학기 수십만 원에 달하는 기숙사비를 한 번에 부담해야 했다.

교육부는 2015년 7월 '대학 기숙사비 납부방식 개선안'을 내놓고 기숙사비 카드결제와 분할 납부가 가능토록 하라며 대학들에 권고한바 있다. 그러나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같은 교육부 권고는 지켜지지 않고 있다.

김 의원은 "기숙사비 현황을 보니 권고뿐이었던 교육부 개선안은 유명무실해진 것 같다"면서 "학기 초 목돈이 들어갈 때 기숙사비도 같이 내야 하는 경우가 많아 학생들의 부담이 큰 만큼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옥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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