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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파견.용역근로자 내년 정규직 전환
정규직 전환 협의기구 구성해 노사 협의
기간제 근로자 1200명, 연내 정규직 전환

입력날짜 : 2017. 10.11

한국토지주택공사(LH) 소속 2000여명의 파견.용역 근로자들이 내년부터 정규직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LH는 파견.용역 근로자 대표 15명과 외부인 등 23명이 참여하는 정규직 전환 협의기구를 만들어 이 같은 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LH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LH의 비정규직 근로자는 청소, 경비 등 파견.용역 1천991명, 기간제 1천379명 등 모두 3770명이다.

LH는 파견.용역직의 경우 자회사 또는 본사 직접 고용 방식으로 정규직으로 전환할 방침이며, 내년 상반기까지는 파견.용역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 작업을 벌이고 있다.

박상우 LH 사장은 지난달 창립기념사에서 "시대의 새로운 요구에 따라 따뜻한 주거와 좋은 일자리, 사회적 가치 실현에 매진하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이를 위해 LH는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제로시대'를 선언한 정부 프로젝트를 실천하고자 힘을 쏟고 있다.

LH는 지난 5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태스크포스(TF)를 발족시키고, 8월에는 기간제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정부 컨설팅팀과 고용노동부.노동계 추천 인사 등이 참여하는 전환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LH는 지난달 22일 회의를 열고 기간제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규모를 확정하고 기간제 근로자 1379명 중 90% 수준인 1200여명을 연내에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현재 이번 정규직 전환 기간제 인력 중 30~40%는 LH 자체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60~70%는 주거급여와 전세임대주택 등 정부 위탁사업 조사 인력으로 일하고 있다.

또 하반기 신입직원 공개채용으로 역대 최대인 330명(고졸 10% 포함)을 채용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LH 관계자는 "'사람 중심 LH, 일자리 중심 경영' 실현을 위한 'Good Job Plan'을 수립해 좋은 일자리 만들기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홍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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