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2월 15일(금) [13:33]    
“신안 분재공원 눈으로 뒤덮인 애기동백꽃 관람객 유혹”

뉴스 | 정치/의회 

           |

靑 "朴 정부 청와대, 세월호 관련 문서 사후 조작 의혹" 제기
임종석 비서실장 브리핑...관련자 검찰 수사 의뢰

입력날짜 : 2017. 10.12

청와대가 박근혜 정부 당시 대통령 최초 보고 시점 등 세월호 사고 관련 문서를 사후 조작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청와대는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세월호 사고 당시 대통령 최초 보고 시점과 국가위기관리 지침을 조작해 발표한 정황을 보여주는 문건이 발견됐다고 청와대가 12일 밝혔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박근혜 당시 대통령에게 세월호 사고 최초 보고한 시점을 당초 9시 30분에서 6개월 뒤 상황 보고일지에서 30분 늦춘 10시로 조작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당시 청와대는 박 전 대통령에게 세월호 사고가 최초로 보고된 시점이 당일 오전 10시였고 박 전 대통령이 첫 지시를 내린 시점은 10시 15분이었다고 밝혔다.

임 비서실장은 이에 대해 최초 보고 시점과 첫 지시 사이의 시간 간격을 줄이려는 의도로밖에 볼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임 실장은 또 국가위기관리 기본 지침에서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국가 재난 컨트롤 타워'라는 부분도 전면 수정했다고 말했다.

임 실장은 세월호 사고 직후 당시 김기춘 비서실장이 국회에 나와 재난 컨트롤 타워는 청와대가 아닌 안행부라고 보고한 것에 맞춰 조직적 조작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같은 변경은 법제처장 심사 등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불법 변경이라고 임 실장은 말했다.

임 실장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문건을 공개하고 관련자들에 대해 검찰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홍태 기자



           

클릭인기기사

1.   나주시, ‘글자 배’ 시범 재배 성공…

2.   제6회 홍천강 인삼송어축제 “인삼송어…

3.   ‘푸르른 산 후손에게’ 나주시임업후계…

4.   강진 오감통 음악창작소, 지속발전 이…

5.   강진군 농업소득 배가 5개년 계획…

6.   무안경찰, 베스트 자율방범대 선정 인…

7.   “신안 분재공원 눈으로 뒤덮인 애기동…

8.   장흥군기업인협의회, ‘대미 수출 전략…

9.   자치분권 여수네트워크 출범 “지방분권…

10.   나주경찰, 3개 기관 합동 어린이 교…

文대통령 베이징대학 연설서…

한-중정상 합의 “남북한 …

“서춘수 전 밀양부시장 자…

최순실 징역 25년 구형에…

연천읍 새마을 남·여지도자…

연천군, 청소년 직업체험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