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7월 19일(목) [16:21]    
폭염에 입맛 돋우는 파프리카 수확

뉴스 | 사회 

           |

고준희양 친부 내연녀 "시신 유기 공모했다" 자백

입력날짜 : 2018. 01.02

고준희(5)양 시신을 야산에 유기하는 데 친아버지의 내연녀가 가담한 사실이 드러났다.

2일 전북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친부 고모(37)씨 내연녀 이모(36)씨는 조사에서 "준희가 차량에서 죽은 것을 목격하고 시신을 유기하기로 공모했다"고 털어놨다.

경찰은 "유기 현장에 함께하지 않았지만, 범행을 이씨와 공모했다"는 고씨와 이씨 어머니 김모(62)씨의 진술을 확보해 이씨를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사건 관계자 3명의 자백을 받아낸 경찰은 준희양 사망 경위를 밝히는 데 수사력을 모을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를 끝으로 3명 모두 시신 유기에 가담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며 "추가 조사를 벌여 준희양 사망 경위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장금단 기자




           

클릭인기기사

1.   하반기 경제정책 발표

2.   "이웃"이 이웃을 위한, 맞춤형 한여…

3.   문 대통령, 국가인권위 위원장으로 '…

4.   아이디어·기술 탈취, 특허청에 신고하…

5.   통일부 “남북, 경의선 철도연결 구간…

6.   용인시 물놀이장, 21일 시민체육공원…

7.   양평군,‘영양 톡톡 건강 간식만들기,…

8.   이천시, 종합민원실‘친절미소왕’에 엄…

9.   저소득층 가구소득 높이고 일자리 지원…

10.   김 부총리 “경제 패러다임 변화 통해…

지평면 행복돌봄추진단, 청…

HPV(인유두종바이러스)예…

여름철 식중독 예방 위한 …

양평군, ‘보육교사 전문성…

청춘노래자랑 양평군편 7월…

정동균 양평군수, 현안사업…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