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4월 25일(수) [13:12]    
양평군, 시작된 도민체전 성화, 12만 군민이 함께 달린다!

뉴스 | 사회 

           |

이대목동병원 집단사망 부른 세균감염…신생아에는 치명적

입력날짜 : 2018. 01.12

이대목동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신생아 4명이 잇달아 사망한 사고와 관련,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신생아의 혈액에서 검출된 시트로박터 프룬디(Citrobacter freundii)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이 사망원인이라는 부검 결과를 내놨다.

국과수는 감염경로를 특정하지는 않았다. 다만, 신생아에게 지방산과 열량을 공급하기 위해 주사한 지질영양주사제 자체가 시트로박터균에 오염됐거나 취급 과정에서 오염됐을 수 있다는 게 국과수의 판단이다.

신생아들을 담당하던 의료진이 영양주사제를 개봉해 연결하는 과정에서 주의의무를 소홀히 해 주사제가 세균에 오염됐고, 오염된 영양제를 맞은 신생아들이 세균에 감염되면서 패혈증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사건을 수사해 온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의료사고전담팀은 이에 따라 신생아들의 주치의 조모 교수와 전공의, 수간호사, 간호사 2명 등 핵심 의료진 5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김진문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제57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영암군 종합…

2.   나주 배 원예농협 2018 “羅州배神…

3.   문 대통령 “개헌무산 납득할 수 없고…

4.   4년 전에는 마약이더니 이제는 대자보…

5.   비닐하우스 설치 지원도 맞춤형이 대세…

6.   함평군, 남․북 정상회담 …

7.   양평군 공무원 탁구동호회 탁구대회서 …

8.   짬짬이 운동교실과 건강증진 체험관 운…

9.   여주시, 청소년 흡연예방교육‘금연! …

10.   이천교육지원청, 학생 멘토-멘티, 가…

청와대, 남북정상회담장 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전격 …

말라리아, 위험지역 여행 …

서울·과천 주택청약 특별공…

논산~부산·인천공항~양양·…

짬짬이 운동교실과 건강증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