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5월 21일(월) [22:39]    
아시아나, 홍천 외삼포리 자매마을 찾아 1사1촌 봉사활동

방송 | 시선집중 

           |

불법 산림훼손 심각...행정기관 뒷짐

입력날짜 : 2018. 03.16

의성군의 한 야산이 불법으로 파헤쳐지고 아름드리나무가 무더기로 뽑혀 나간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문제가 되고 있다.

경북 의성군 금성면 개일리 482번지 소재 야산은 아래에서 이곳으로 이어지는 길이 나 있고, 길 가에는 뿌리 채 뽑히거나 잘려나간 나무들이 널려 있다.

실제로 중장비가 길을 낸다며 파헤친 산림은 대략 폭 3미터, 길이는 수백 미터에 이르는 등 약 15년∼20년생의 소나무 및 잣나무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 모씨는 “불법 훼손된 이곳은 소나무가 꽉 차 있었다. 산림 훼손을 이렇게 많이 해서 되겠습니까”라며 2016년∼2017년 사이 자행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산지관리법에 따르면 불법 산림 훼손의 경우 산지전용허가를 받지 않고 산지전용을 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산지전용허가를 받았을 경우 7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허가나 적법한 절차도 없는 상태에서 산림을 무분별하게 훼손하는 행위가 상습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한편 관계자 모씨는 “불법 산림훼손에 대해 행정관청인 의성군에 수차례 민원을 제기 했는데도 무슨 이유 인지 별다른 조치가 없다”라며 행정기관의 허술한 관리 감독 탓이라고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이현준 기자





           

클릭인기기사

1.   김영록, 박원순 이어 김경수와도 상생…

2.   주승용,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

3.   나주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펌…

4.   나주소방서, 천연기념물 함조롱이 구조…

5.   아시아나, 홍천 외삼포리 자매마을 …

6.   홍천군 서면 무궁화 마을 팸투어 실시…

7.   용문면새마을회·화전2리 부녀회·주민자…

8.   무안군, 제232주년 초의선사탄생문화…

9.   총 아플라톡신 기준 초과‘땅콩 견과류…

10.   농산물 잔류농약허용기준이 강화됩니다.

무안경찰, 윤명성 전남경찰…

강진군, 2019 올해의 …

“너와 나의 건강한 마음 …

영암군 수확농산물 소형운반…

반남면사회보장협의체, 화재…

IPYG, 남북 청년 소통…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