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0월 20일(토) [21:48]    
교황, "평화프로세스 한국 노력 강력히 지지"

방송 | 시선집중 

           |

문재인 대통령-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양국의 우정 확인
“친구는 처음부터 그렇게 태어나는 것이지,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한국과 터키, 역사적·정서적으로 매우 각별한 양국관계 강조

입력날짜 : 2018. 05.03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오후, 국빈방문 한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을 위한 국빈만찬을 주최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환영 만찬사에서 “터키는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역사적, 정서적으로 매우 각별한 가까운 형제국가(칸 카르데쉬)로, 굳건한 양국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한국전쟁에 2만 여명의 터키 젊은이들이 참전해 한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음을 상기하고, 8,000만 명의 인구, 경제규모 세계 17위, 2017년 경제성장률 7.4% 등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국가 중 하나인 터키와의 협력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은 ‘친구는 처음부터 그렇게 태어나는 것이지,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는 터키 속담을 인용하며 이미 친구로 태어난 두 나라간의 우정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기원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이 바쁜 와중에도 따뜻하고 정성스럽게 맞아 준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또한 문 대통령이 주도하고 있는 남북관계 발전과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 과정이 성공을 거두기를 기원했다.

국빈만찬에는 양국 대통령 부부와 정계, 재계, 학계, 문화계 인사 등 약 90여명이 참석했다. 만찬 공연에서는 ‘봄의 기운’을 주제로 한국의 아리랑 가야금 연주와, 터키의 민요이자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위스크다라’ 등이 연주되었다.

김진문 기자



           

클릭인기기사

1.   문 대통령, 기필코 평화이뤄 분단 극…

2.   나주시, 전기차 선도도시 탄력…올해 …

3.   사유화 된 나주시 농업인 문화센터 '…

4.   프란치스코 교황과 문재인 대통령의 만…

5.   1004섬 신안, 천사대교 서남권 랜…

6.   나주署, 범죄 예방 활동…공·폐가 일…

7.   경기지역 경찰관, 테이저건 사격훈련 …

8.   신안군, 비금면, 제22회 노인의 날…

9.   외부나들이의 경험이 적은 장애인들의 …

10.   나주시 시민소통위, 하반기 임시회 개…

한유총, "공금횡령 교육 …

한-영국, 한-독일…한-태…

文대통령, EU 정상회담……

유광국 도의원 ‘일일 명예…

여주능북초교, 다채로운 빛…

송석준 의원, "인천공항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