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8월 14일(화) [17:30]    
광복절 맞아 국내서 가장 오래된 태극기 공개

뉴스 | 정치/의회 

           |

‘판문점선언’이행 방안 협의 16일 첫 남북고위급회담
南조명균 장관-北리선권 위원장,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
“남북관계 지속가능 발전·항구적 한반도 평화정착 토대 구축”

입력날짜 : 2018. 05.15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첫 번째 남북고위급회담이 16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다.

통일부는 남과 북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이행방안 협의를 위한 남북고위급회담을 이날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8일 북측에 ‘판문점선언’ 이행방안 협의를 위한 남북고위급회담을 14일 개최할 것을 제의했고, 북측은 통지문을 통해 16일 남북고위급회담을 개최할 것을 수정제의해 왔다.

북측은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김윤혁 철도성 부상, 원길우 체육성 부상, 박용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 박명철 민족경제협력위원회 부위원장 등 5명의 대표, 수행원, 지원인원, 기자단 등 총 29명의 대표단을 파견할 것이라고 통보했다.

우리 측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5명 내외의 대표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통일부 관계자는 “이번 남북고위급회담을 통해 ‘판문점선언’ 이행방안을 북측과 구체적으로 협의하고 충실하게 이행함으로써 남북관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정착의 토대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문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정동균 양평군수, 아이스버킷 챌린지 …

2.   양평군 서종 행복돌봄추진단, ‘兒-夏…

3.   홍천군, 자매도시 학부모·학생 농촌문…

4.   정부, 플랫폼 경제·8대 선도 사업에…

5.   8월 수출 증가율 두 자릿수 회복…1…

6.   “9월 평양서 남북정상회담”…공동보도…

7.   디지털 성범죄 지원센터 100일…피해…

8.   국민 27.2%, ‘징벌적 손해배상,…

9.   광복절 맞아 국내서 가장 오래된 태극…

10.   “안중근 의사 유해 남북공동 발굴 추…

중국 베이징‧우…

제 35회 국무회의 모두발…

문체부, 장애인 체육센터 …

“안중근 의사 유해 남북공…

안전진단 미이행 BMW 차…

"국민 동의 없는 국민연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