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6월 23일(토) [16:07]    
제3회 경기 웰빙한우고급육평가대회 브랜드 종합우승 쾌거

뉴스 | 정치/의회 

           |

문 대통령 “북미정상 합의, 냉전 해체 세계사적 사건”
“남북미 함께 거둔 위대한 승리…평화 염원하는 세계인의 진보”
“평화와 협력의 새 역사 써가겠다…그 길에 북한과 동행할 것”

입력날짜 : 2018. 06.13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과 관련, “6월 12일 센토사 합의는 지구상의 마지막 냉전을 해체한 세계사적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6·12 북미 정상회담 관련 입장문’을 통해 “역사적인 북미회담의 성공을 뜨거운 마음으로 축하하며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5월 26일 통일각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다시 만났을 때, 그리고 바로 어제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를 하면서 조심스레 회담의 성공을 예상할 수 있었다”며 “낡고 익숙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과감하게 새로운 변화를 선택해 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두 지도자의 용기와 결단에 높은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과 남·북한이 함께 거둔 위대한 승리이고, 평화를 염원하는 세계인들의 진보”라며 “누구도 해내지 못한 위업을 마침내 이뤄낸 트럼프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 경의를 표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도 세계를 향해 과감하게 첫발을 내디딘 역사적인 순간의 주역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아울러 “회담 성공을 위해 노력해 준 리센룽 총리와 국제사회의 모든 지도자들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이번 합의를 바탕으로, 우리는 새로운 길을 갈 것”이라며 “전쟁과 갈등의 어두운 시간을 뒤로하고, 평화와 협력의 새 역사를 써갈 것이다. 그 길에 북한과 동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제 시작이고 앞으로도 숱한 어려움이 있겠지만 다시는 뒤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이 담대한 여정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이번 합의가 온전히 이행되도록 미국과 북한, 그리고 국제사회와 아낌없이 협력할 것”이라며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가 정착되고, 공존과 번영의 새 시대가 열릴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김진문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삼삼오오 회원 업무 협약, 횡성군 농…

2.   나라다운 나라의 보훈, 1년 with…

3.   세계 지도자들, 남북 통일 기원 서신…

4.   “붉은불개미” 유입·확산 위험에 정부…

5.   문 대통령 “한·러, 유라시아 평화와…

6.   “새콤달콤한 플럼코트와 복숭아, 맛보…

7.   6월을 맞아 한국을 다시 찾은 "미 …

8.   에너지전환 후속조치…원전지역 자생력 …

9.   추미애 홍영표, 이항진 당선인의 든든…

10.   이천시, 2018 농업인 학습단체 한…

<전문>한·러FTA, 9개…

‘쓰레기로 만든 수소’로 …

에너지전환 후속조치…원전지…

자동출입국심사대 도입 10…

세계 지도자들, 남북 통일…

추미애 홍영표, 이항진 당…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