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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치/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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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일본에 특사 파견 특사단 방북 결과 설명
청와대,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 다음 주 국회에 제출할 것"

입력날짜 : 2018. 09.07

문재인 대통령은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을 각각 중국과 일본에 특사로 파견해 이번 특사단의 방북 결과를 설명하도록 지시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밝혔다.

김의겸 대변인은 7일 특사 관련 대통령 지시사항 및 남북정상회담 준비 관련 브리핑을 통해 "정 실장은 9월8일 양제츠 중국 외교 담당 정치국원과 면담할 예정이며, 서 원장은 9월10일 아베 일본 총리를 예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 관련해서는 "정부는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을 다음 주 화요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뒤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판문점선언 이행에 필요한 비용추계서도 함께 제출하게 된다."고 말했다.

남북정상회담 준비 관련해서는 "평양 남북정상회담이 열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평양정상회담 준비위원회는 이번 회담의 표어와 공식명칭을 확정했다."라며 "표어는 “평화, 새로운 미래”이다. 공식 명칭은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2018 INTER–KOREAN SUMMIT PYEONGYANG)"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이번 회담은 2007년 남북정상회담 후 11년 만에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가을 평양 방문을 약속한 판문점선언을 이행한다는 의미를 갖는다."라며 "한반도의 역사적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남과 북이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자’는 국민 염원을 슬로건에 담았다."고 말했다

표어 서체에 대해서는 "지난 회담과 마찬가지로 화선지에 붓으로 써 제작했다. 평양 및 서울에서 이뤄질 브리핑 배경과 다양한 정부 홍보물에 쓰일 예정"이라며 "오늘부터 종합상황실이 가동됐다. 회담 준비 체제로 전환해 준비 상황을 일일 점검하고, 상황에 대응하게 된다. 청와대와 관계 부처 합동으로 구성하고, 국정기획상황실장이 종합상황실장을 맡게 된다."고 덧 붙혔다.

김의겸 대변인은 끝으로 "준비 시간이 많지 않지만, 온 국민이 염원하는 ‘한반도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차분하고 철저하게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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